엔벤트릭 345억 프리IPO 분석: 의료기기 빅3 출신이 뇌경색 기기를 국산화하는 법
투자 정보
💡 핵심요약
혈관계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벤트릭(공동대표 민지영·민성우)이 2026년 6월 10일 총 345억원 규모의 프리IPO(Pre-IPO, 상장 전 투자) 라운드 마무리를 발표했다.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머니볼벤처스·머니볼파트너스, 스케일업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신한캐피탈, 아이피에스벤처스, 아주아이비투자,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엘비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퍼시픽캐피탈, 플렉서스파트너스, 흥국증권 등 14개사가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이 가운데 신한캐피탈·아이피에스벤처스·쿼드자산운용·흥국증권 4개사는 기존 투자사로 후속 투자에 동참했다. 키움증권을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19년 설립된 엔벤트릭은 존슨앤드존슨(J&J), 애보트(Abbott), 메드트로닉(Medtronic) 등 글로벌 의료기기 3대 빅테크 출신 연구 인력이 주축을 이룬다. "세계 의료기기 선두 기업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글로벌 수준의 중재 혈관 의료기기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창업했다.
핵심 제품은 뇌경색 치료 핵심 디바이스 2종이다. 원위부 접근 카테터(DAC) **에보글라이드(EVOGLIDE)**와 스텐트 리트리버 ULTRIVA로, 두 제품 모두 2026년 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판매 기반을 갖췄다. 이 두 제품이 뇌경색 혈전 제거(기계적 혈전 제거술, EVT) 시술의 핵심 도구 라인업을 완성한다.
최근 4개년 누적 매출은 약 60억원, 연평균 성장률(CAGR) 52.9%를 달성했다. 이번 투자금은 R&D 역량 강화와 제조 인프라 확충, 글로벌 시장 진출에 투입한다.
투자 개요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회사명 | 엔벤트릭 (Enventrick) |
| 공동대표 | 민지영, 민성우 |
| 설립 | 2019년 |
| 핵심 팀 | J&J·애보트·메드트로닉 등 글로벌 의료기기 빅3 출신 연구 인력 중심 |
| 핵심 제품 | 에보글라이드(EVOGLIDE, DAC), ULTRIVA(스텐트 리트리버) |
| 사업 범위 | 뇌경색 치료(핵심) → 심혈관 및 심장 전기생리학(EP) 확장 |
| IPO | 키움증권 코스닥 상장 주관사 선정 |
이번 투자 라운드
| 항목 | 내용 |
|---|---|
| 발표 시기 | 2026년 6월 10일 |
| 투자 단계 | 프리IPO |
| 투자 금액 | 345억원 |
| 참여 기관 | 14개 신규사 (기존 투자사 4개사 후속 포함) |
투자 기관
신규 참여 (14개사)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머니볼벤처스, 머니볼파트너스, 스케일업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신한캐피탈*, 아이피에스벤처스*, 아주아이비투자,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엘비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퍼시픽캐피탈, 플렉서스파트너스, 흥국증권*
(* 표시는 기존 투자사로 후속 투자 동참)
기존 투자사 (관계 지속)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아이비케이캐피탈(IBK캐피탈), 진앤투자파트너스, 포레스트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산업은행
비즈니스 모델 & 수익구조
배경: 뇌경색 치료, 왜 의료기기가 핵심인가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은 뇌혈관이 혈전(피떡)으로 막혀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한국에서 연간 약 10만 명이 발생하며 사망·장애의 주요 원인이다. "Time is Brain" — 뇌경색은 치료 속도가 생존과 회복에 직결된다.
현재 표준 치료는 두 가지다. 혈전 용해제(tPA) 정맥 투여와 **기계적 혈전 제거술(EVT, Endovascular Thrombectomy)**이다. EVT는 카테터(가는 관)를 혈관을 통해 뇌혈관까지 삽입하고, 스텐트 리트리버 또는 흡인 장치로 혈전을 직접 제거하는 시술이다. 대형 혈관 폐색 뇌경색에서 tPA 단독 치료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이 시술에 필요한 핵심 의료기기가 두 가지다.
원위부 접근 카테터(DAC, Distal Access Catheter): 뇌혈관 깊숙이 카테터를 전달하는 도관. 복잡하게 꺾이는 뇌혈관을 따라 안전하게 진입하면서 시술 지원을 제공한다.
스텐트 리트리버(Stent Retriever): 혈전에 펼쳐져 혈전을 포획한 후 카테터로 회수하는 도구. 혈전을 직접 제거하는 핵심 기구다.
문제는 이 두 기기가 글로벌 의료기기 대기업들이 장악한 시장이라는 것이다. 메드트로닉의 솔리테어(Solitaire), 스트라이커의 트레보(Trevo), J&J 드핏(DePuy Synthes)의 벨라리스(Velaris) 등이 글로벌 시장을 지배한다. 한국에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엔벤트릭이 국산화하려는 것이 바로 이 시장이다.
핵심 제품 2종 — 뇌경색 치료 라인업 완성
에보글라이드(EVOGLIDE) — 원위부 접근 카테터(DAC)
2026년 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대구경 원위부 흡인 카테터다. 뇌혈관의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에 맞게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더 깊이, 더 안정적으로 접근한다. 혈전 흡인 효율을 높이는 구조적 특성이 차별화다.
ULTRIVA — 스텐트 리트리버
2026년 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차세대 스텐트 리트리버다. 혈전 포획력과 회수 효율에서 글로벌 제품들과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을 목표로 개발됐다. 에보글라이드와 ULTRIVA의 조합이 뇌경색 EVT 시술의 핵심 도구 라인업을 완성한다.
사업 범위 확장: 심혈관 및 심장 전기생리학(EP)
뇌경색 치료 의료기기에서 출발해 심혈관(관상동맥 스텐트, 풍선 카테터 등)과 심장 전기생리학(부정맥 치료용 전극 도자, 카테터)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혈관 의료기기라는 동일한 기술 기반 위에서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비즈니스 모델 2축
자체 브랜드 의료기기 개발·판매 (B2B)
에보글라이드·ULTRIVA처럼 자체 브랜드로 의료기기를 개발해 국내외 병원에 직접 공급한다.
CRDMO(의료기기 위탁연구개발생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을 고객으로 의료기기 연구개발과 생산을 수탁하는 사업이다. 자체 브랜드 사업과 달리 즉각적인 매출이 발생하며, 글로벌 빅3 출신 팀의 기술 역량이 이 영업의 핵심 신뢰 자산이다.
수익 모델
| 구분 | 내용 |
|---|---|
| 국내 자체 브랜드 판매 | 에보글라이드·ULTRIVA 국내 병원 공급 |
| 글로벌 OEM·수출 | 해외 의료기기 기업 OEM 공급 및 직접 수출 |
| CRDMO 수탁 | 글로벌 기업 대상 의료기기 위탁연구개발생산 |
운영 현황 & 주요 성과
4년 CAGR 52.9% — 의료기기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
| 지표 | 수치 |
|---|---|
| 최근 4개년 누적 매출 | 약 60억원 |
| 연평균 성장률(CAGR) | 52.9% |
의료기기 스타트업에서 4년 연속 CAGR 52.9%는 이례적이다. 일반적으로 의료기기는 임상·인허가 기간이 길어 상업화가 느리다. 엔벤트릭이 이 속도를 낸 것은 CRDMO 수탁 매출이 자체 브랜드 출시 전에도 매출을 만들어준 덕분이다.
뇌경색 치료 기기 식약처 2종 동시 허가 (2026년 1월)
같은 시기에 DAC와 스텐트 리트리버 두 제품의 식약처 허가를 동시에 획득했다. 이 두 제품이 뇌경색 EVT 시술에서 함께 사용되는 도구이기 때문에, 단품이 아닌 세트 라인업으로 병원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시술 담당 의사 입장에서 같은 브랜드의 두 제품을 세트로 쓸 수 있는 편의성이 생긴다.
시지바이오 전략적 투자 및 심뇌혈관 스텐트 공동 R&D MOU
국내 생체재료·의료기기 기업 시지바이오(대표 주희공)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심뇌혈관 스텐트 공동 연구개발 MOU를 체결했다. 시지바이오의 생체재료 기술과 엔벤트릭의 카테터·스텐트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협력이다.
성공 포인트 & 벤치마킹 인사이트
1. 글로벌 빅3 출신 팀 — 기술 신뢰가 처음부터 다르다
중요도: 상
엔벤트릭 창업팀의 핵심 경쟁력은 출신 회사다. J&J, 애보트, 메드트로닉. 이 세 회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1~3위 기업이다. 전 세계 중재시술 의료기기(카테터·스텐트)의 기술 표준을 만들고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온 곳들이다.
이 기업들에서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임상을 지원한 경험을 가진 연구자들이 국내에서 창업했다. 이 경험이 만드는 차별화가 세 가지다.
첫째, 글로벌 수준의 제품 설계 기준을 알고 있다. 국내 경쟁사들이 글로벌 빅3 제품을 벤치마킹하는 동안, 엔벤트릭 팀은 그 제품들을 직접 만들었다.
둘째, 글로벌 임상·인허가 경로를 내부에서 이해한다. FDA·CE MDR 등 글로벌 인허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임상 데이터가 필요한지를 경험으로 안다.
셋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영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있다. CRDMO 수탁 사업에서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것이 이 네트워크의 산물이다.
💡 교훈: 의료기기 창업에서 "세계 최고 기업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다.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경험이 창업의 기술 수준과 고객 신뢰를 처음부터 높이 설정한다.
2. CRDMO 수탁으로 자체 브랜드를 키우다 — 두 가지 사업 모델의 시너지
중요도: 상
엔벤트릭의 비즈니스 모델이 "자체 브랜드 의료기기"와 "CRDMO 수탁" 두 가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의료기기 자체 브랜드 사업은 개발→임상→인허가→판매까지 수년이 걸린다. 이 기간 동안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것이 CRDMO 수탁 사업이다. 글로벌 빅3 출신 팀의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의 의료기기 개발을 수탁하면 자체 브랜드 출시 전에도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한다.
이 구조가 4년 CAGR 52.9%의 배경이다. 자체 브랜드가 없을 때도 수탁 매출이 성장을 만들었다.
💡 교훈: 장기 R&D가 필요한 딥테크·의료기기 창업에서 "자체 제품 출시 전에 어떻게 매출을 만들 것인가"를 처음부터 설계해야 한다. 자신의 기술 역량을 서비스로 팔아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 자체 제품 개발을 지속하는 자금 경로가 된다.
3. 뇌경색 치료 라인업 완성 → 심혈관·EP 확장 — 인접 시장으로의 단계적 확장
중요도: 중
엔벤트릭이 뇌경색 치료 기기에서 시작해 심혈관 및 심장 전기생리학(EP)으로 확장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 세 영역은 모두 혈관·심장 중재 시술에서 사용되는 카테터 기반 의료기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같은 기술 플랫폼(카테터 설계·제조·소재 기술) 위에서 다른 임상 영역으로 확장하면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기술 개발 비용이 낮아진다. 처음부터 다른 기술을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 기술을 응용하는 것이 빠르고 저렴하다. 둘째, 영업 채널이 겹친다. 신경중재 의사에게 뇌경색 치료 기기를 파는 채널이, 심혈관 중재 의사에게 접근하는 기반이 된다.
💡 교훈: B2B 의료기기에서 "같은 기술 플랫폼으로 공략 가능한 인접 임상 영역"을 처음부터 로드맵에 포함하라. 핵심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쌓고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시장 확대 비용을 낮춘다.
4. 14개 기관 프리IPO — IPO 준비와 자금 조달의 동시 설계
중요도: 중
프리IPO에 14개 신규 기관이 동시에 참여한 것은 광범위한 시장 신뢰를 반영한다. 신한벤처투자·신한캐피탈, 엘비인베스트먼트,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같은 다양한 성격의 기관들이 함께 들어왔다.
특히 키움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한 것과 맞물려, 이번 프리IPO 투자자들이 IPO 이후 주가 상승의 수혜자가 될 구조가 설계됐다. 프리IPO 투자자들은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확보했기 때문에 IPO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자연스러운 수익이 생긴다.
💡 교훈: 의료기기 IPO 준비에서 프리IPO 투자자 구성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라. 증권사 IPO 주관사를 동시에 투자자로 유치하면 상장 준비와 자금 조달이 한 방향을 향하게 된다.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위한 핵심 교훈
추천사항 (DO's)
1. 글로벌 의료기기 빅테크 경험을 창업의 기술 신뢰로 전환하라
- J&J·애보트·메드트로닉 출신이라는 배경이 투자자 설득과 고객 신뢰를 처음부터 만들었다.
2. 자체 제품 개발 기간 동안 수탁 사업으로 매출을 만들어라
- CRDMO 수탁 사업이 자체 브랜드 출시 전에도 4년 CAGR 52.9% 성장을 가능하게 했다.
3. 핵심 시장에서 인접 시장으로 같은 기술 플랫폼을 활용하라
- 뇌경색→심혈관→EP 확장이 기술 재활용으로 시장 확장 비용을 줄인다.
4. IPO 주관사 선정을 프리IPO 투자 유치와 동시에 추진하라
- 키움증권 주관사 선정과 14개 기관 프리IPO가 코스닥 상장 경로를 완성했다.
주의사항 (DON'Ts)
1. 의료기기 글로벌 임상·인허가는 시간이 걸린다
- FDA·CE MDR 허가는 국내 식약처보다 훨씬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글로벌 확장 계획에 충분한 시간과 자금을 배정해야 한다.
2. 글로벌 의료기기 빅3와의 가격 경쟁은 불리하다
- 성능이 비슷하더라도 기존 제품에 익숙한 의사들의 관행과 글로벌 기업의 영업력을 극복하는 것이 상용화의 핵심 과제다.
투자자 코멘트
민지영·민성우 엔벤트릭 공동대표
"이번 투자 유치는 엔벤트릭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R&D 역량 강화와 제조 인프라 확충,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자금을 집중 투입할 것임을 밝혔다.
향후 계획
단기 목표
- 코스닥 IPO 추진 — 키움증권 주관으로 기업공개 절차 본격화
- 글로벌 시장 진출 — 에보글라이드·ULTRIVA FDA·CE MDR 인허가 추진
- 심혈관·EP 제품 개발 — 뇌경색 치료 이후 인접 시장 신제품 파이프라인 확대
- 제조 인프라 확충 — 양산 역량 강화
중장기 비전
- 글로벌 의료기기 중재시술 시장의 국산 브랜드 선두 기업
- 뇌경색→심혈관→EP 통합 혈관계 의료기기 포트폴리오
- CRDMO 사업의 글로벌 고객 확대
예비창업자를 위한 종합 인사이트
엔벤트릭이 주는 가장 큰 교훈
1. "글로벌 최고 기업에서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이 창업의 기술 수준을 결정한다"
의료기기 창업에서 "J&J·애보트·메드트로닉 출신"이라는 배경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다. 전 세계가 사용하는 의료기기를 만들어본 경험이 투자자·파트너·고객 모두에게 다른 수준의 신뢰를 만든다.
2. "자체 제품 개발 기간을 버티는 현금 흐름 전략을 처음부터 설계하라"
CRDMO 수탁이 에보글라이드·ULTRIVA 출시 전 4년의 성장을 가능하게 했다. 장기 R&D가 필요한 의료기기 창업에서 "지금 팔 수 있는 것"과 "나중에 팔 것"을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생존의 전제 조건이다.
📊 투자 포인트 정리
| 항목 | 내용 |
|---|---|
| 투자 규모 | 프리IPO 345억원 (14개 신규 기관 참여, 기존 투자사 4개사 후속 포함) |
| 핵심 경쟁력 | J&J·애보트·메드트로닉 출신 팀, 에보글라이드·ULTRIVA 식약처 허가, CRDMO 수탁 매출 기반 |
| 비즈니스 모델 | 자체 브랜드 혈관계 의료기기 판매 + CRDMO 글로벌 수탁 (이중 구조) |
| 트랙션 | 4년 CAGR 52.9%, 누적 매출 60억원, 2종 식약처 허가, 시지바이오 전략적 투자·공동 R&D |
| 향후 전망 | 코스닥 IPO, 글로벌 FDA·CE MDR 인허가, 심혈관·EP 영역 확장, CRDMO 글로벌 고객 확대 |
성공 요인:
- 글로벌 의료기기 빅3(J&J·애보트·메드트로닉) 출신 핵심 팀 — 기술 신뢰의 원천
- CRDMO 수탁 + 자체 브랜드 이중 수익 구조 — 자체 제품 개발 중 매출 지속
- 에보글라이드·ULTRIVA 동시 허가 — EVT 시술 핵심 라인업 완성
- 뇌경색→심혈관→EP 단계적 확장 로드맵 — 동일 기술 플랫폼 인접 시장 공략
- 14개 기관 프리IPO + 키움증권 주관 — IPO 경로와 자금 조달 동시 설계
관련 링크
참고 자료:
관련 태그
펀딩인사이트 정보가 정확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