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엠아이티 40억 프리B 분석: K리그 선수 출신 창업자가 프로 스포츠 데이터 시장을 바꾸는 법
투자 정보
💡 핵심요약
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 '플코(plco)' 운영사 큐엠아이티(대표 이상기)가 2026년 6월 16일 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Pre-Series B) 투자를 완료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리드했고 네이버 D2SF가 함께 참여했다. 두 투자사 모두 기존 투자자로 이번 후속 투자에 동참했다. 이번 투자로 플코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10억원에 달한다.
큐엠아이티는 K리그 프로축구 선수 출신인 이상기 대표가 2018년 설립했다. "스포츠 현장에서 느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한다"는 창업 동기가 지금까지도 플코의 핵심 방향이다. 현장을 직접 알기에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플코는 경기 데이터, 피지컬 측정, 훈련 부하, 컨디션 데이터 등 스포츠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선수 성장과 팀 퍼포먼스를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지도자 약 1,500명, 선수 약 1만2,000명이 누적 사용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FC, SSG 랜더스 등 국내 주요 프로 구단이 도입했다. 축구를 넘어 야구·농구·배구·육상 등 다양한 종목으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플코 코치(선수 자원 관리), 플코짐(오프라인 퍼포먼스 센터), 플코 뉴트리션(스포츠 영양)으로 사업 영역도 넓히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스포츠 특화 AI 고도화와 세계 시장 진출에 투입한다.
투자 개요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회사명 | 큐엠아이티 (QMIT) |
| 대표자 | 이상기 (K리그 프로축구 선수 출신 창업가) |
| 설립 | 2018년 |
| 핵심 서비스 | 플코(plco) — 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 |
| 사업 확장 | 플코 코치, 플코짐, 플코 뉴트리션 |
이번 투자 라운드
| 항목 | 내용 |
|---|---|
| 발표 시기 | 2026년 6월 16일 |
| 투자 라운드 | 프리 시리즈B (Pre-Series B) |
| 투자 금액 | 40억원 |
| 누적 투자액 | 약 110억원 |
투자 기관
- 리드: 스톤브릿지벤처스 (기존 투자사 후속)
- 참여: 네이버 D2SF (기존 투자사 후속)
두 투자사 모두 기존 투자자다. 기존 투자사가 후속 라운드를 리드한다는 것은 가장 가까이서 회사를 지켜본 투자자들이 "계속 베팅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투자 히스토리
| 시기 | 라운드 | 금액 | 주요 투자사 |
|---|---|---|---|
| 2020년 | 프리A | — |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 상상투자조합, 롯데 스타트업펀드 |
| 창업 초기 | 시드 | — | 네이버 D2SF 등 |
| 2022년 6월 | 시리즈A | 30억원 | 보광인베스트먼트(리드), 슈미트·NBH캐피탈·빅베이슨캐피탈 |
| 2023년 12월 | 시리즈A 추가 | 31.5억원 | 스톤브릿지벤처스(신규), IBK기업은행, 지온인베스트먼트 외 |
| 2026년 6월 | 프리 시리즈B | 40억원 | 스톤브릿지벤처스(리드), 네이버 D2SF |
비즈니스 모델 & 수익구조
배경: 스포츠 선수 관리, 왜 데이터가 필요한가
프로 스포츠에서 선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선수 한 명의 부상이 팀 성적을 좌우하고, 수십억~수백억원 연봉을 받는 선수가 다치면 팀과 구단 모두 큰 손해를 입는다.
그런데 전통적인 선수 관리는 놀라울 만큼 비체계적이었다. 지도자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했다. "오늘 선수가 피곤해 보이니 훈련량을 줄이자"는 식이다. 이 방식의 문제는 두 가지다. 첫째, 개인차가 크다. 지도자마다 판단이 다르고 일관성이 없다. 둘째, 데이터가 쌓이지 않는다. 올해와 작년을 비교하거나, 전임 코치와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글로벌 엘리트 스포츠에서는 이미 2010년대부터 데이터 기반 선수 관리(AMS, Athlete Management System)가 도입됐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GPS 트래커, 심박수 모니터, 수면 추적기로 선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합해 훈련 강도를 조절하고 부상을 예방한다.
한국 프로 스포츠에서 이 체계를 만든 것이 플코다.
핵심 서비스: 플코(plco)
플코는 스포츠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네 가지 데이터 축이 있다.
경기 데이터: GPS 기반 이동 거리·속도·가속도, 경기 중 활동량, 포지션별 활동 패턴을 기록한다.
피지컬 측정: 근력·지구력·유연성 등 신체 능력을 정량화한다. 기간별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다.
훈련 부하(Training Load): 훈련 강도와 볼륨을 기록한다. 과부하(오버트레이닝)가 부상의 주요 원인인데, 훈련 부하 데이터로 적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컨디션 데이터: 피로도, 스트레스 지수, 수면 시간, 주관적 컨디션 점수를 선수가 직접 입력한다. 객관적 신체 데이터와 주관적 컨디션을 교차 분석한다.
이 네 가지 데이터를 통합하면 "이 선수가 지금 부상 위험이 높은가, 훈련량을 늘려도 되는가, 오늘 경기에 출전시켜도 되는가"에 대한 데이터 기반 판단이 가능해진다.
사업 확장 — 플코 생태계
플코는 데이터 플랫폼에서 시작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로 확장하고 있다.
플코 코치: 선수 자원 관리 솔루션. 코치가 팀 전체 선수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관리한다.
플코짐: 오프라인 퍼포먼스 센터. 데이터 기반 개인화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실제 피트니스 공간이다.
플코 뉴트리션: 스포츠 영양 사업. 데이터로 분석된 선수 상태에 맞는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확장의 방향이 의미하는 것이 있다. 플코는 "스포츠 선수 데이터 플랫폼"을 넘어 "선수 생애주기 전반의 퍼포먼스 파트너"로 포지셔닝한다. 데이터→코칭→운동→영양이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된다.
수익 모델
| 구분 | 내용 |
|---|---|
| 구단 B2B 라이선스 | 프로·세미프로 구단 대상 플코 플랫폼 연간 구독 |
| 코치·선수 B2C 구독 | 개인 지도자·선수 대상 플코 앱 구독 |
| 플코짐 | 오프라인 퍼포먼스 센터 이용료 |
| 플코 뉴트리션 | 스포츠 영양 제품 판매 |
운영 현황 & 주요 성과
누적 사용자 — 지도자 1,500명·선수 1만2,000명
플코의 누적 사용 지표는 사용자 수보다 사용 깊이가 중요하다. 지도자 1,500명, 선수 1만2,000명이라는 수치는 단순 다운로드가 아닌 실제 사용자다. 스포츠 선수 관리 플랫폼은 팀 단위로 채택되기 때문에 지도자 1명이 팀 선수 전체를 플코로 데려온다.
프로 구단 레퍼런스
| 구단 | 종목 |
|---|---|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1 (축구)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1 (축구) |
| 수원FC | K리그1 (축구) |
| SSG 랜더스 | KBO (야구) |
| 흥국생명 | V리그 (여자배구) |
| 우리카드 | V리그 (남자배구) |
| 신한은행 | WKBL (여자농구) |
축구에서 출발해 야구·배구·농구까지 종목이 확장됐다. 종목 다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단일 스포츠 시장의 크기보다 다종목 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시장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성공 포인트 & 벤치마킹 인사이트
1. K리그 선수 출신 창업자 —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해결책을 만든다"
중요도: 상
이상기 대표가 플코를 만든 이유는 직접 겪은 문제다. K리그 프로축구 선수로 뛰는 동안 자신의 컨디션과 훈련 상태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코치의 직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방식의 한계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 경험이 플코의 제품 철학을 만들었다. 플코에서 피로도·스트레스·수면을 선수가 직접 입력하는 UX 설계, 코치가 팀 전체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대시보드, 훈련 부하가 한계를 넘으면 경고가 뜨는 알림 — 이 모든 것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기 때문에 나왔다.
보광인베스트먼트 강민구 대표가 "프로 축구 선수였던 이상기 대표의 스포츠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투자 결정의 핵심"이라고 밝힌 것이 이것이다. 도메인 전문성이 제품 경쟁력이 됐다.
💡 교훈: 자신이 직접 겪은 문제를 창업 아이템으로 삼을 때 가장 강력한 제품이 나온다. "내가 이 문제의 당사자였기 때문에" 만든 제품은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처음부터 내재한다.
2. 축구 → 야구·배구·농구·육상 — 종목 확장의 플라이휠
중요도: 상
큐엠아이티가 축구 중심에서 다종목으로 확장한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에서 핵심 역량은 데이터 모델이다. 선수의 피로도, 훈련 부하, 컨디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모델은 스포츠 종목이 달라져도 기본 원리는 같다. 축구 선수와 배구 선수의 데이터 수집·분석 방식이 다르지만, 플코의 플랫폼 기반은 공통으로 활용된다.
이 확장의 선순환이 있다. 종목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데이터가 쌓이고, 데이터가 많을수록 AI 부상 예측 모델이 더 정확해지고, 더 정확한 부상 예측 모델은 더 많은 구단을 설득하는 근거가 된다.
네이버 D2SF 양상환 센터장이 "플코는 선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는 팀"이라고 평가한 것이 이 방향이다.
💡 교훈: B2B SaaS에서 첫 번째 업종·카테고리에서 깊이 검증된 플랫폼을 인접한 업종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빠른 시장 확장 경로다. 핵심 기술이 같다면 고객 카테고리를 넓힐 때 개발 비용이 선형적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3. 기존 투자사의 연속 후속 투자 — 가장 잘 아는 투자자의 재베팅
중요도: 중
스톤브릿지벤처스와 네이버 D2SF 모두 기존 투자사다. 이번 프리 시리즈B도 두 기관이 함께 리드했다.
기존 투자자의 후속 투자는 외부 투자자 유치보다 더 강한 신뢰 신호다. 기존 투자자는 회사의 내부를 이미 알고 있다. 재무 상태, 팀 역량, 제품 진행 상황, 사업 가능성.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다시 베팅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성장한다"는 내부자 확신이다.
💡 교훈: 기존 투자자의 후속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보다 종종 더 중요하다. 기존 투자자에게 약속한 마일스톤을 달성하고 신뢰를 쌓으면, 그 투자자가 다음 라운드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된다.
4. 플코짐·플코 뉴트리션 — 데이터에서 오프라인으로의 확장
중요도: 중
플코가 데이터 플랫폼(SaaS)에서 오프라인 퍼포먼스 센터(플코짐)와 영양 솔루션(플코 뉴트리션)으로 확장하는 것은 단순한 사업 다각화가 아니다.
데이터 플랫폼이 "선수가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려준다. 플코짐은 그 필요에 맞는 실제 훈련 공간을 제공한다. 플코 뉴트리션은 데이터로 분석된 상태에 맞는 영양을 제공한다. 데이터→행동 변화→결과 측정의 풀 사이클이 플코 생태계 안에서 완결된다.
이 구조가 완성되면 플코는 선수가 이탈하기 어려운 플랫폼이 된다. 데이터는 플코에 있고, 트레이닝은 플코짐에서 하고, 영양은 플코 뉴트리션으로 관리하는 선수가 다른 플랫폼으로 갈 이유가 없다.
💡 교훈: 데이터 플랫폼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오프라인·실물 서비스로 확장하면 고객 락인이 강해진다. "데이터를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논리가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의 강점이다.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위한 핵심 교훈
추천사항 (DO's)
1. 직접 겪은 문제에서 창업하라
- K리그 선수 경험이 플코의 제품 철학을 만들었다. 도메인 전문성이 곧 제품 경쟁력이다.
2. 첫 번째 업종 검증 후 인접 종목·산업으로 확장하라
- 축구에서 시작해 야구·배구·농구로 확장. 같은 플랫폼 기반으로 시장 크기를 키우는 전략이다.
3. 기존 투자자의 신뢰를 관리하면 후속 투자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스톤브릿지·네이버 D2SF의 연속 후속 투자. 기존 투자자에게 약속한 마일스톤을 달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4. 데이터→오프라인 서비스로 확장해 고객 락인을 강화하라
- 플코→플코짐→플코 뉴트리션의 생태계가 선수가 이탈하기 어려운 구조를 만든다.
주의사항 (DON'Ts)
1. 프로 스포츠 구단 영업은 의사결정이 느리다
- 구단 채택 결정에는 코치진·구단주·관리팀 등 다수의 승인이 필요하다. 긴 영업 사이클을 버티는 자금 계획이 필요하다.
2. 종목 확장은 각 종목별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
- 축구와 야구의 데이터 모델은 다르다. 종목이 늘어날수록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발생한다. 표준화와 커스터마이징의 균형이 핵심이다.
투자자 코멘트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
"기존 스포츠 데이터 시장이 영상 분석이나 피지컬 측정 등 개별 영역 중심이었다면 플코는 선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는 팀입니다. 이미 국내 프로 구단에서 다양한 성과를 검증한 만큼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도 더욱 기대됩니다."
이종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플코가 축구를 넘어 야구·농구·배구·육상 등으로 종목을 넓히고 해외까지 확산하는 모습을 보며 세계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창업자 명언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
"플코는 스포츠 현장의 데이터를 단순히 기록할 뿐만 아니라 실제 선수 성장과 팀 승리로 연결하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앞으로 스포츠 특화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습니다."
"기록"이 아닌 "선수 성장과 팀 승리로 연결"이라는 표현이 플코의 핵심 가치 제안을 담는다. 데이터를 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목적이다.
향후 계획
단기 목표
- 스포츠 특화 AI 고도화 — 부상 예측 모델 정확도 향상, AI 기반 훈련 처방 자동화
- 해외 시장 진출 — 일본·동남아시아 스포츠 구단 공략
- 종목 확장 지속 — 현재 주요 프로 종목 외 종목으로 확대
- 플코 생태계 강화 — 플코짐·플코 뉴트리션 서비스 고도화
중장기 비전
-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표준 플랫폼
- 글로벌 스포츠테크 기업 — 선수 생애주기 전반을 커버하는 퍼포먼스 파트너
- AI 기반 부상 예측으로 선수 경력 연장 기여
예비창업자를 위한 종합 인사이트
큐엠아이티가 주는 가장 큰 교훈
1. "현장을 안다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제품 경쟁력이다"
K리그 선수 출신 창업자가 만든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은 외부인이 만든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선수가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 코치가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 구단이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를 체험으로 안다. 이 이해가 사용자들이 계속 쓰는 플랫폼을 만든다.
2. "데이터 플랫폼의 진짜 가치는 데이터에서 행동 변화로 이어질 때 나온다"
플코→플코짐→플코 뉴트리션의 생태계는 "데이터를 모으는 것"에서 "데이터가 실제 선수 성장과 팀 승리로 연결되는 것"으로의 확장이다.
📊 투자 포인트 정리
| 항목 | 내용 |
|---|---|
| 투자 규모 | 프리 시리즈B 40억원 (스톤브릿지벤처스 리드·네이버 D2SF, 두 기관 모두 기존 투자사 후속, 누적 110억원) |
| 핵심 경쟁력 | K리그 선수 출신 창업자의 현장 도메인 인사이트, 지도자 1500명·선수 1만2000명 누적 사용자, 경기·피지컬·훈련·컨디션 4축 통합 분석 |
| 비즈니스 모델 | 구단 B2B 라이선스 + 코치·선수 B2C 구독 + 플코짐(오프라인) + 플코 뉴트리션 |
| 트랙션 | 전북현대·수원삼성·SSG랜더스 등 주요 프로 구단 도입, 축구→야구·배구·농구·육상 종목 확장 |
| 향후 전망 | 스포츠 특화 AI 고도화, 일본·동남아 해외 진출, 스포츠 산업 데이터 표준 플랫폼 |
성공 요인:
- K리그 선수 출신 창업자 — 스포츠 현장 문제를 직접 경험한 도메인 전문성
- 4축 통합 데이터 분석 — 개별 지표가 아닌 선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플랫폼
- 종목 다변화 — 축구에서 야구·배구·농구·육상으로 시장 확장
- 플코 생태계 — 데이터→코칭→운동→영양의 선수 퍼포먼스 풀사이클 커버
- 기존 투자사 연속 후속 투자 — 가장 잘 아는 투자자의 재베팅
관련 링크
- 공식 홈페이지: 큐엠아이티 (플코)
- 데모데이 기업 정보: 큐엠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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