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핌은 “평생 배우고, 평생 도전하는 삶을 만든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보살핌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인력난 문제에서 시작하여, 40만 명의 개인 회원과 7,000곳의 기업 회원을 확보하며 시니어케어 인력 매칭 분야 1위 플랫폼 '케어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25년 5월에는 평균 연령 61세의 사용자들이, 일자리를 넘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도록 돕는 '케어아카데미'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성공적으로 증명하였고, 누적 수강생 20만명을 넘으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한해 동안 매월 매출이 평균 21%씩 성장하였고, 25년 연간 흑자로 전환하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보살핌은 케어파트너를 통해 시니어들이 나이라는 한계를 넘어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는 평생 성장 플랫폼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주요 업무
1. 데이터 계층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개선
핵심 사용자 흐름과 화면 응답 시간을 정의하고, 평균이 아닌 95/99 퍼센타일 기준으로 모니터링·알람 체계를 구축합니다.
로그·트레이싱 기반의 원인 추적 체계를 설계·운영하며, 문제 재현부터 개선·재발 방지까지의 흐름을 리딩합니다.
장애 발생 시 빠른 롤백·완화 판단을 내리고, 영향 받은 고객에 대한 후속 조치까지 함께 챙깁니다.
2. 공통 인프라 설계 및 운영
신규 서비스 확장 시 독립적 서비스 운영과 통합 진입점 관리 체계 설계 (ex. 게이트웨이 라우팅, 내부 통신 설계 등), 사내 도구 컨테이너 이미지를 관리합니다.
각 사업 영역의 제품 개발 시 인프라 레벨에서 다른 엔지니어들을 지원합니다.
3. End-to-End 제품 개발 (Full-Stack)
프론트엔드·백엔드 경계를 두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배포합니다
제품·비즈니스 관점에서 ROI가 높은 개선을 빠르게 릴리즈합니다.
4. 팀 생산성·품질 기준 수립
AI·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해 한 사람이 여러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업무 처리량을 높입니다.
PR 룰, 코드 리뷰 체크리스트, 테스트·배포 기준 등 팀의 "안전하게 개선 가능한 최소 구조"를 합의하고 운영합니다.
테스트 자동화·리뷰 자동화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팀 생산성을 끌어올립니다.
5. (중장기) 전사 Tech Lead로의 확장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기술적 방향성·조언·피드백을 제공하며 팀의 기술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CX, 운영 등 비개발 직군 구성원들이 AI를 잘 활용하고 백로그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 에이전트·자동화를 만들고 지원합니다.
기술 학습과 외부 공유(블로그 등)를 통해 팀과 개인의 레퍼런스를 함께 쌓아갑니다.
자격요건
Experience: 제품 개발 경험이 풍부하면서, 백엔드·인프라(모니터링, 배포 안정성, 시스템 설계) 영역에서도 깊이 있는 경험을 가진 분
End-to-End Ownership: 프론트·백 경계 없이, 성능·장애·제품 개선 문제를 끝까지 추적해 "완성"까지 만들어내는 분 (95/99 퍼센타일 기준의 성능 관점 포함)
Tech Leadership: 다른 엔지니어들에게 기술적 조언과 피드백을 주며, 팀의 기술 수준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는 분
AI-Native: 단순 사용을 넘어, AI·에이전트를 활용해 본인의 생산성을 높이고 비개발자까지 지원하는 자동화를 만들어 본 분
Adaptability: 새로운 도메인·기술을 빠르게 학습하고, 변화하는 팀 상황에 따라 본인의 역할 경계를 유연하게 재정의할 수 있는 분
우대사항
B2C 서비스에서 트래픽 증가에 따른 성능·안정성 이슈를 직접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분
게이트웨이·메시지 큐·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등 시스템 설계 경험이 있는 분
Observability 도구(Datadog, Grafana, Sentry, OpenTelemetry 등)를 실제 운영에 도입해 본 경험이 있는 분
LLM 기반 에이전트·자동화(Claude skill, MCP, LangGraph 등)를 사내 워크플로우에 적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