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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메모리올 |
|---|---|
| 포지션 | 서비스 운영 매니저 (Service Operation Manger) |
| 근무지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22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3~5년 |
메모리올은 삶의 마지막 순간부터 그 이후까지,
누구나 미리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엔딩 케어 스타트업입니다.
대한민국의 연간 사망자 수는 37만 명이고, 2040년에는 50만 명을 넘습니다.
약 20조 원 규모의 엔딩 시장은 인구 구조상 성장이 확정된 시장입니다.
메모리올은 이 시장을 가장 먼저 풀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신한카드 사내벤처에서 시작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으며,
묘소관리 서비스(벌초, 이장, 추모공원 중개)를 운영하며 실제 매출과 고객 신뢰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전국 30개 이상 파트너 네트워크, 수도권 65곳 장지 제휴를 기반으로,
가격 정찰제와 GIS 기반 묘소 데이터, 파트너 전용 앱 등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묘소관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AI 안부확인, 장지투어, 장례 서비스 등 엔딩 케어 영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82111413617481
https://www.sidae.com/article/2025082914211115970
https://www.mt.co.kr/finance/2024/11/13/2024111314402140583
솔직히 말하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죽음이라는 주제는 무겁고, 시장은 아직 초기이고, 팀은 작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덕분에 한결 마음이 놓였다"고 말할 때,
이 일이 왜 필요한지를 가장 분명하게 느낍니다.
만들어진 조직에 들어가기보다,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전화 한 통에서 서비스의 다음 성장을 발견하는 사람"
메모리올의 서비스 운영 매니저는 고객의 모든 문의를 책임지고 관리하면서,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의 운영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역할을 겸합니다.
CEO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서비스 정책과 비즈니스 성장에 즉각 반영하는 핵심 실행자입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고객 상담부터 파트너 조율, 운영 프로세스 설계까지 한 사람이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공간에서 일하며 의사결정 과정에 바로 참여하고, 본인이 만든 운영 방식이 그대로 회사의 기준이 됩니다.
[보상]
[근무 환경]
[일하는 방식]
메모리올은 더 나은 제도와 문화를 언제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서류 전형 -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검토합니다. 2. 커피챗 - 정식 인터뷰 전, 회사와 직무에 대해 가볍게 궁금한 점을 나눕니다. 3. 실무 및 컬쳐 인터뷰 - 실질적인 서비스 운영 역량을 확인합니다. 메모리올의 비전과 개인의 성장 방향이 일치하는지 깊이 있게 대화합니다. 4. 최종 합격 및 오퍼 레터 - 처우 및 입사일을 조율합니다. 5. 수습 기간 안내 - 신규 입사자는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칩니다. 급여 등 처우는 정규직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