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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유디임팩트 |
|---|---|
| 포지션 | [F-Lab] 테크니컬 교육 운영 매니저 |
| 근무지 |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88-1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3~5년 |
| 지원 마감 | 2026-06-30 |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교육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F-Lab은 업계 최상위권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하여, 지식의 선순환을 만드는 교육 스타트업입니다.
저희는 지식을 통해 ‘계층 이동의 사다리’ 를 만들고자 합니다.
학연·혈연·지연과 같은 배경 자원이 없는 많은 사람들은 성장 의지가 충분함에도,
어떻게 효율적으로 성장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긴 시간을 헤매곤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회사 내 사수와 동료가 이러한 성장을 돕지만,
대기업이 아닌 이상 뛰어난 사수를 만날 기회는 제한적입니다.
그 결과 많은 주니어 인재들이 방향성 없이 더디게 성장하는 현실이 존재합니다.
F-Lab은 개발자 시장에서 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Google, Amazon, NAVER 등 빅테크 출신 개발자들과 함께,
주니어 개발자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수료생들이 유수의 테크 기업에 입사하며 커리어의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F-Lab은 AI를 기반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NAVER 및 Hyperconnect 엔지니어 출신 대표와 함께,
중급자 교육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립니다.
[F-Lab 문화]
F-Lab의 멘토링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깊이 있는 성장을 제공합니다.
그만큼 함께 일하는 동료들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주간 회고, 스터디, 피어 피드백, 독서 모임,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고 믿습니다.
작고 빠른 실험을 장려하며, 실패를 통해 배우고 개선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또한 리스크를 낮춘 형태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한 사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임팩트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F-Lab은 프롬프팅과 노코드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적은 인원으로도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구성원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기적인 1:1 미팅과 온보딩을 운영합니다.
이는 수습기간 이후에도 계속되며, 필요 시 개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온보딩을 진행합니다.
자율적인 의사결정의 시작은 정보 공유라고 믿습니다.
누구든 필요하다면 데이터에 접근해,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직접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 전형 > 2차 인터뷰 전형 > 처우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전형이 진행됩니다. • 직무와 경력에 따라 인터뷰, 과제, 레퍼런스 체크 등의 단계가 추가되거나 생략될 수 있으며 전체 전형 과정은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 F-Lab은 지원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가능성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정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