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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 |
|---|---|
| 포지션 | 패키지 웹 디자이너 |
| 근무지 | 서울 양천구 안양천로 1131, 신목동지식산업센터 1203호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3~5년 |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은 건기식과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브랜드 커머스 회사입니다.
2022년 런칭 이후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해왔고, 고객이 실제로 다시 찾는 제품을 만들며 매년 성장해왔습니다. 2024년 매출은 11.7억, 2025년 매출은 43.5억이었습니다. 2026년 목표는 100억이며, 잘하면 150억까지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건기식 브랜드 2개를 운영하고 있고, 2026년 상반기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2개를 새로 출시합니다.
닥터세리티 - 증상 회복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케어 브랜드
바디게이트 - 무너진 균형을 조율하는 웰니스 루틴 브랜드
캄랩 - 피부 문제의 악순환 구조를 끊는 정밀 스킨케어 랩
누셀 - 속건조/장벽 저하로 꺼진 피부를 빌드업해, 투명한 속광을 만드는 바이오 리페어
페이스메이커라는 이름에는 함께 뛰어주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매출이 큰 회사 하나를 만들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다시 찾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도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일한 사람이 5년 뒤에는 자기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고객, 제품, 숫자, 실행을 깊게 이해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창업자가 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그 정도의 주도성, 기준, 실행력을 가진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이 포지션은 고객이 제품을 처음 만나는 순간을 설계하는 역할입니다.
고객은 상세페이지를 오래 읽지 않습니다. 패키지도 오래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첫 화면 몇 초, 제품 사진 한 장, 문구 한 줄에서 거의 판단합니다.
이 브랜드를 믿어도 되는지.
내 문제에 맞는 제품인지.
지금 살 이유가 있는지.
우리가 찾는 디자이너는 그 순간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패키지를 예쁘게 포장하는 사람이라기보다, 제품의 이유를 고객이 바로 알아보게 만드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상세페이지, 패키지, 광고 소재가 따로 놀지 않게 연결하고, 상품기획자와 마케터가 잡은 제품의 핵심을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화면과 이미지로 바꾸는 역할입니다.
지금까지는 외부 디자이너와 협업하거나 대표가 직접 방향을 잡아왔습니다. 하지만 4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고,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2개를 출시하는 단계에서는 인하우스에서 브랜드를 깊게 이해하고 패키지부터 상세페이지까지 관통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필요합니다.
작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맡는 범위가 넓습니다.
큰 회사라면 패키지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광고 소재 디자이너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 사람이 더 넓게 봅니다. 제품 컨셉을 이해하고, 패키지에서 첫인상을 만들고, 상세페이지에서 구매 이유를 설득하고, 광고 소재에서 고객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쉽지만은 않습니다. 대신 내가 만든 패키지가 실제 제품으로 나오고, 내가 바꾼 상세페이지가 전환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소재의 반응도 보고, 고객 리뷰에서 패키지나 사용감에 대한 언급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보게 됩니다.
감각만으로 끝나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고객 반응과 숫자를 같이 봅니다.
브랜드의 첫인상부터 구매 전환까지, 디자인이 실제 사업 결과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고객이 제품을 만나는 주요 시각 접점을 설계합니다.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 서류 전형(포트폴리오 필수) > 대표 면접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 제출서류 : 온라인 이력서 + 포트폴리오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에서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 - 패키지 웹 디자이너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