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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핀포인트 |
|---|---|
| 포지션 | 프로덕트 빌더 (기획) |
| 근무지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8길 26, 루피움빌딩 3층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 기술 스택 | Confluence, Slack, Google Cloud Platform, Figma |
[Product Builder — 빌딩의 미래를 직접 만드는 사람]
핀포인트 프로덕트기획파트에서 프로덕트 기획 / 서비스 기획을 이끌어갈 빌더를 찾습니다. 코어 제품의 기획·설계는 물론, AI 네이티브 신규 제품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프로젝트까지 만들고 싶은 것을 끝까지 만들어내는 분을 위한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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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 소개]
핀포인트(Pinpoint)는 빌딩의 인프라, 운영 정책, 워크플로우, 그리고 그 안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하나로 연결하는 올인원(All-in-One) 빌딩 운영 플랫폼(OS)을 만드는 B2B 프롭테크(Property + Technology) 스타트업입니다. 건물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2024년 4월 Tech-Ready 빌딩 ‘팩토리얼성수’를 성공적으로 오픈한 이후, 국내 Top-tier AMC·PMC 및 빌딩 인프라·AI·로봇 분야 대기업들과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상업용 부동산 운영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버티컬 LLM과 Agentic AI를 융합하여, 빌딩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자율운영 빌딩(Autonomous Building)’으로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제품을 직접 만들어갈 빌더를 모시고자 합니다.
[기술 경쟁력]
2025 미국 CES 혁신상 수상 (스마트시티 분야)
2025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2026 삼성전자 ‘SmartThings Pro Mobile’ 빌딩 IoT 공동개발 (진행 중)
2026 글로벌 빌딩 Tech 인증 ‘SmartScore Gold’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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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제품]
All-in-One Building Operation Platform: ‘Taap(탭)’ & ‘Ctrl.Room(컨트롤룸)’
Taap
빌딩 입주사·임직원을 위한 모바일 앱
Ctrl.Room
빌딩 임대인·관리자를 위한 어드민 웹 서비스
■ 출입인증
Face·QR·NFC·BLE 등 다양한 인증 수단 통합.공간·어메니티·콘텐츠 이용까지 포괄하는 권한/보안 아키텍처
■ 공간예약
회의실·좌석·편의시설 운영정책 제어. IoT 연동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 유휴공간 무인화 수익 창출
■ 방문초대
외부 방문자·작업자 초대·모니터링. 고객 트래픽 최상위의 핵심 서비스
■ IoT 관제
빌딩 기반시설(에너지·조명·공조) 통합 연동 및 오케스트레이션
■ 이용안내/CS
빌딩 매뉴얼 아카이브 및 티켓 관리. AI 접목으로 자동화된 CS로 진화 중
■ 워크오더
FM·미화·협력업체 대상 작업 생성·할당·추적 관리
■ 계약관리
임대차·대관 계약 관리. 출입·예약·초대·빌링 전체 권한의 핵심 모듈
■ 빌링관리
청구·수납·미납·연체 워크플로우 자동화. 자산관리의 가장 공수 큰 영역을 무인화
■ AI/로봇
CCTV AI 분석 + 모빌리티 로봇 연동 배송 서비스. Seamless UX/UI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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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빌더’라고 부르는가]
AI 도구가 기획과 설계, 그리고 검증과 구현 사이의 경계를 빠르게 허물고 있으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직접 품질을 검증하고, 직접 고객에게 전달하는 일이 한 사람의 손에서 일어나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고 우리는 이 변화를 기회로 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빌더는,
■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기획서를 넘기고 손을 떼는 것이 아니라, 그 기획이 실제 제품이 되어 고객의 손에 닿는 순간까지 함께 갑니다.
■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문서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Agent와 같은 도구를 활용해 프로토타입을, 때로는 프로덕션까지 직접 빌드해 자신의 생각을 증명합니다.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입니다.
코어 기획, 사용자 서비스, 외부 연동, AI, 데이터 등의 영역에서 분절된 역할에 갇히지 않고,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곳으로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빌더의 하루하루에는 PM·PO·서비스 기획자가 해온 익숙한 일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스펙을 쓰고,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빌더’는 그 일들을 부정하는 이름이 아니라, 그 일들을 더 큰 주인의식과 완결성으로 해내자는 우리 프로덕트 조직의 약속이자 문화입니다.
[합류하면 하게 될 일]
■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프로덕트의 아키텍처·서비스·기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정책, 프로세스, UX를 설계합니다.
■ 새로운 제품과 프로젝트를 리드합니다
코어 제품(Taap·Ctrl.Room)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 필요하다면, 직접 만듭니다
빌더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 내가 만든 것을,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합니다
좋은 기획은 출시되어 고객에게 가닿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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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장합니다]
이 자리는 ‘기능을 찍어내는 기획자’로 머무는 자리가 아닙니다.
■ 깊이로 성장합니다
■ 넓이로 성장합니다
■ 리더로 성장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대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 파트너십, 그리고 AI 네이티브로 재편되는 제품 환경까지 빌더로서 도약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일은 핀포인트가 책임집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우대 사항
Confluence Slack Google Cloud Platform Figma
[핀포인트에서의 일하는 방식]
■ 유연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 충분히 쉬고, 오래 달릴 수 있도록
■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 자율과 존중의 문화
■ 몰입을 뒷받침하는 지원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핀포인트• 서류 전형 • 1차 면접(실무진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2차 면접(임원 면접) • 처우협의&입사일 조정 • 최종합격
핀포인트에서 핀포인트 - 프로덕트 빌더 (기획)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