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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사줘 |
|---|---|
| 포지션 | 백엔드 엔지니어 |
| 근무지 | 경기 의왕시 광진말로 54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우리는 “커머스에서의 국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술 팀입니다.
현재는 한일 양국간에 상품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한 구매 대행을 넘어, 고객이 상품 URL만 입력하면 AI가 상품 정보를 자동 분석하고 가격, 배송비, 관세, 수수료까지 한 번에 계산, 한 번의 결제로 주문이 완료되는 매우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본 서비스는 2024년 5월 출시 이후 10개월 만에 거래액 1,290% 성장을 기록했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서비스는 2025년 8월 출시 이후 반년 만에 189배의 거래액 성장을 만들어내며 빠르게 PMF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일본우편(Japan Post)이 제1 투자자로 참여하여 크로스보더 물류 경쟁력을 증명했으며, 세계 최초로 AI 기반 크로스보더 구매 경험 상용화한 팀으로서, 더 많은 국가의 고객이 손쉽게 해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줘는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니라 엔지니어의 핵심 워크플로우로 활용하는 AI-First 조직입니다.
팀 전체가 AI를 더 잘 쓰기 위해 끊임없이 실험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줘가 찾는 백엔드 엔지니어는 “주어진 구조 안에서 스스로 완결하는 사람”입니다. 상품 데이터가 스크래핑과 파싱을 통해 수집되고, 주문과 물류로 연결되는 복합 흐름을 이해한 사람이 코드를 짜는 것과 모르는 사람이 짜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기술 기반과 도메인 이해가 함께 갖춰진 사람이, AI를 도구로 활용해 더 빠르게 기여하는 것이 이 포지션이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커머스의 국경을 허물기 위해,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뛰어나고 열정적인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기술적 도전을 함께 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Redis·Kafka·Elasticsearch 등을 단순 연동이 아닌, 용도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한 경험이 있으신 분
이커머스 또는 물류 도메인(상품, 주문, 재고, 입출고 등)을 다뤄본 경험이 있으신 분
Puppeteer 또는 유사 도구(Playwright, Selenium 등)를 활용한 웹 스크래핑 경험이 있으신 분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사줘• 지원 • 서류 평가 • 1차 스크리닝 인터뷰 • 2차 톱그레이딩 인터뷰 • 3차 포커스 인터뷰 • 4차 레퍼런스 체크(필요 시) • 처우협의 • 최종합격 ※ 채용 시점부터 수습기간(3개월)이 적용됩니다. 수습기간 중에도 근로조건, 복리후생 등은 정규직과 동일합니다.
사줘에서 사줘 - 백엔드 엔지니어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