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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페이퍼리(Paiperly) |
|---|---|
| 포지션 | Backend Engineer 3년 이상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03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 지원 마감 | 2026-06-09 |
[페이퍼리 소개]
페이퍼리는 건설사들이 안전관리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버티컬 AI'입니다.
2024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중소 건설사까지 전면 확대된 이후, 안전관리는 건설사에게 회사의 존립이 걸린 문제가 됐습니다.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안전관리 의무를 다했다는 증거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대표이사가 징역형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을 제외한 건설사들은 이를 제대로 챙길 인력도, 시스템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기업 운영에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대안이 없는 시장입니다.
페이퍼리는 사람과 AI가 함께, 건설사가 본업인 공사에 집중하면서도 안전관리 규제를 지킬 수 있는 상태를 만듭니다.
[페이퍼리의 목표]
페이퍼리는 AI 시대에 진짜 가치를 만드는 건 범용 모델이 아니라, 한 산업을 끝까지 파고드는 버티컬이라고 믿습니다.
건설 현장에는 문서로 정리되지 않은 암묵지가 가득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점검했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 대부분 사람의 머릿속과 종이에만 남습니다. 그중에서도 안전관리는 서류업무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큰 영역인데, 정작 이 일을 제대로 할 사람도 시간도 늘 부족합니다.
페이퍼리가 건설을 선택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규칙이 명확하고, 반드시 증거로 남아야 하는 일: 건설 안전관리야말로 AI가 사람을 가장 크게 도울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매일 대신하다 보면,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데이터가 쌓입니다. 경영책임자의 법적 의무 이행을 매일 증명하는 기록; 외부에서 사올 수도, 한 번에 따라잡을 수도 없는 데이터 해자가 됩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분명합니다. 중소 건설사가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도 AI와 함께 안전관리를 자체 운영하는 표준; 그리고 안전을 넘어 건설 전반을 목표로 합니다.
[페이퍼리와 잘 맞는 분]
AI를 활용해 오너십을 갖고 고객 문제를 직접 정의하며, 설계부터 구현, 배포, 데이터 기반 개선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1) 프로덕트 풀스택 (T자형)
페이퍼리 제품의 백엔드·인프라·프론트엔드를 팀 단위로 분담합니다. 주력 영역(BE) 70%, AI를 도구 삼아 인접 영역 30%를 커버하는 T자형 인재를 찾습니다. 혼자 다 짊어지지 않습니다.
(2) 팀의 AI 네이티브화 전적 지원
페이퍼리 모든 멤버가 AI와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함께합니다. 사내 워크플로우의 AI 통합, AI로 풀 것과 풀어선 안 될 것을 가려내는 일까지.
백엔드를 단단히 해온 분이 AI에 거부감 없이, AI를 도구 삼아 인접 영역까지 무리 없이 커버하는 모습이면 좋습니다.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1. 서류 전형 (이력서·포트폴리오·간단 자기소개 등 자유형식) 2. 역량 인터뷰 (온라인) 3. 컬처핏 인터뷰 (오프라인) 4. 연봉 및 처우 협상
페이퍼리(Paiperly)에서 페이퍼리(Paiperly) - Backend Engineer 3년 이상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