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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조이토이 |
|---|---|
| 포지션 | 프로덕트 디자이너 (3년 이상) |
| 근무지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7, 1007호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픽앤팝을 함께 확장할 동료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픽앤팝 대표입니다.
오늘은 회사 자랑이나 채용 공고를 딱딱하게 늘어놓기보다, *왜 우리가 지금 동료를 찾고 있는지*를 제 이야기로 솔직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 세 번째 도전입니다
저는 한 번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마쳐봤고, 그 뒤로 두 번의 기회를 더 가졌습니다. 무언가를 만들고, 시장에 부딪히고, 배우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픽앤팝은 제 세 번째 도전입니다. 앞선 경험들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 이번에는 고객의 니즈를 우리가 확실히 확인한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IP의 굿즈를 손에 넣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새벽에 줄을 서고, 리셀가의 두 배를 지불해야 했던 사람들. 그들의 "이게 정말 필요해요"라는 목소리 위에 픽앤팝은 서 있습니다.
### "시장이 작다"는 말에 대하여
서브컬쳐 시장을 두고 누군가는 "작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 말을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 아직 제대로 향유하는 방법이 없었을 뿐이라고요.
음악도, 게임도, 웹툰도 한때는 "마이너한 취향"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당연하게 즐기는 문화가 되었죠. 서브컬쳐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픽앤팝은 다음 세대가 당당하게 향유할 새로운 문화를 가장 앞에서 선도하려 합니다.
지금은 한정판 가챠·쿠지에서 시작했지만, 굿즈·피규어·캐릭터 상품과 문화를 아우르는 서브컬쳐 커머스 전반으로 확장하며 — 궁극적으로 서브컬쳐의 대표 앱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우리의 그림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절대 놓지 않는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고객과 가장 가까이서, 긴밀히 소통하는 것. 우리 고객이 무엇에 설레고 무엇에 실망하는지를 데이터와 대화로 끊임없이 확인하며 만들어갑니다.
### 그래서, 지금 동료를 찾습니다
감사하게도 사업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 혹은 소수가 감당하던 일이 이제는 더 단단한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프로덕트 디자이너 동료를 찾습니다.
픽앤팝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역할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마주하는 문제를 먼저 찾아내고, 더 나은 경험을 만들기 위한 방향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기능 하나를 예쁘게 만드는 사람보다, 고객이 어디에서 설레고 어디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발견하고 서비스 전체 경험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더해, 이런 분이면 우리는 정말 빠르게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반갑습니다 — 가챠·추첨·랜덤박스 등 확률 기반 서비스 경험, A/B 테스트 설계 및 결과 해석, GA4·Amplitude·Mixpanel 등 데이터 분석 툴 활용 경험, 디자인 시스템 구축 경험, AI 협업 도구(Claude·Cursor·Figma AI 등) 활용 경험, 일본 IP·시장 이해, 그리고 무엇보다 서브컬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
## 이런 분과는 핏이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조이토이서류 전형 - 최종 면접 - 최종합격
조이토이에서 조이토이 - 프로덕트 디자이너 (3년 이상)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