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만 명'의 이주 외국인은 이미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데이터 밖의 사람들 입니다. 한국에서 그들의 일상은 여전히 높은 장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크로스이엔에프는 이러한 불균형에 주목합니다. 우리는 금융과 커머스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이주 외국인들의 삶을 개선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더 나아가 양질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우리의 서비스가 이주 외국인의 일상을 매일매일 설레는 삶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꿈꾸며, 이 목표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크로스팀은 이렇게 협업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합니다.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 늘 최선의 방식을 고민합니다”
조용하지만 열정적입니다. “내일도 좋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집중합니다”
배움에 늘 열려 있습니다. “부족함이 있다면 배우고 성장합니다. 자만하지 않고 언제나 더 나은 방법을 찾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언어, 문화, 생각도 다르지만,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는 모두 같습니다”
우리는 스타트업입니다. “꿈꾸는 모든 것을 시도하며, 거침없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할 동료의 한마디
우리는 불가능에 가까운 품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곧 팀과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믿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크로스이엔에프 채용 홈페이지 (https://career.crossenf.com/)
주요 업무
비즈니스 예측 모델링: 고객 이탈(Churn), 구매 전환, 신용 리스크 등 사업 성장을 위한 핵심 지표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 설계 및 배포
사용자 행동 분석 및 피처 발굴: 서비스 내 발생하는 복잡한 로그 데이터에서 사용자 패턴을 추출하여 유의미한 행동 피처(Feature)를 자산화
실시간 의사결정 엔진 구축: 모델의 예측값(확률)을 기반으로 한도 설정, 개인화 오퍼, 마케팅 타겟팅 등 실시간 비즈니스 액션 로직 설계
데이터 기반 전략 제안: 실험(A/B Test) 설계 및 모델 성능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량적 인사이트 도출
자격요건
데이터 가공 역량 : SQL을 활용해 대규모 원천 로그(Raw Log)를 분석 목적에 맞는 정제된 데이터셋(Wide Table)으로 변환할 수 있는 분
머신러닝 실무 경험 : 다양한 알고리즘(XGBoost, LightGBM, DNN 등)을 문제 성격에 맞게 선택하고,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및 모델 평가를 주도할 수 있는 분
통계적 사고 :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하며, 예측 결과의 불확실성을 확률적(Probabilistic)으로 해석하고 비즈니스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분
Python 활용: 프로덕션 수준의 분석 코드를 작성하고, 라이브러리(Pandas, Scikit-learn 등)를 능숙하게 다루는 분
우대사항
핀테크/이커머스 경험: 결제, 송금, 구매 등 라이프사이클이 존재하는 데이터 분석 및 모델링 경험자
MLOps 이해: 모델의 지속적 학습(Retraining) 및 배포 파이프라인(AWS SageMaker, Airflow 등) 환경 경험
• 서류 전형 >직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 처우 협의> 최종합격
• 면접일정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추후에 전달해드립니다.
• 모든 인터뷰는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지원 시 꼭 확인해주세요!
• 본 채용은 수시 진행으로 우수 인재 채용 시, 절차 진행 중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전형절차는 직무 별로 다르게 운영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서는 수행 프로젝트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고 본인 기여도와 프로젝트 성과를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서 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전형 진행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합격 안내 후, 처우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합류 의사를 전달하는 오퍼레터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됩니다. 수습기간 평가에 따라 수습이 연장되거나 종료될 수 있습니다.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