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키플레이스 2.0] 지금, 메라키플레이스는 다음 단계로의 Quantum Jump를 시작합니다.
Merakiplace는 의사와 약사, 제약, 보험까지 환자를 연결하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슈퍼앱 <나만의닥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비대면 진료 거래액 1위를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비대면 진료를 넘어 의료와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슈퍼 플랫폼으로 도약합니다. 비대면 진료와 대면 진료를 연결하고, 건강관리와 의료 마이데이터까지 통합하며, 개인의 건강 여정 전반을 책임지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메라키플레이스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 100만 명을 돌파하고, 매출 약 7배 성장을 이루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최근 성공적인 추가 투자와 BEP 근접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었고,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 위에서 더 큰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800조 원 규모의 의료·헬스케어 시장은 아직 데카콘이 탄생하지 않은 마지막 거대 시장입니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독보적인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며 10조 기업가치라는 목표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직접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 진화할 수 있고, 약료 서비스를 혁신해 약사들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모바일 복약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개인 건강정보(PHR)를 기반으로 국민 개개인의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환자에서 시작해 의사, 약사, 제약, 보험까지 이어지는 의료의 모든 접점을 다시 설계하는 것. 그것이 메라키플레이스가 그리고 있는 미래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19번째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erakiplace 에서 Backend Chapter Lead의 역할은?
Merakiplace의 Backend Chapter Lead는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Healthcare Super App을 만들기 위해, 〈나만의닥터〉 백엔드 엔지니어링 전반을 이끄는 실무형 리더입니다.
여러 Squad에 소속되어 일하는 백엔드 엔지니어들이 일관된 기준과 높은 수준의 craft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아키텍처 방향성·엔지니어링 문화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AI Native Engineering 시대에 백엔드 Chapter 전체의 생산성과 역량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주도하실 분, 그리고 가장 어렵고 중요한 문제에는 직접 뛰어드는 것을 즐기는 player-coach 리더를 찾고 있습니다.
AI를 레버리지하여 Legacy 시스템의 문제를 공격적으로 해결하고, 과거보다 높은 속도와 품질을 유지하는 시스템과 팀을 함께 만들어 갈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주요 업무
기술 리더십 & 아키텍처
백엔드 전반의 기술 방향성, 아키텍처 원칙, 코드 품질 기준 수립 및 전파
여러 Squad에 걸친 기술 의존성·기술 부채(Tech Debt)에 대한 우선순위와 해결 전략 수립
가장 복잡하고 임팩트 큰 Backend 문제에 직접 참여하여 해결 (hands-on)
Python/Django Legacy 기반에서 Go/Kotlin/Java/Typescript 등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최적 솔루션을 이끄는 의사결정
AI Native Engineering 주도
AI 도구(Cursor/Claude/Gemini/MCP)를 활용한 개발 속도·품질 향상을 Chapter 차원에서 표준화·확산
Prompt/Context Engineering 등 AI 활용 베스트 프랙티스 정립 및 공유
AI 기반 자동화를 통한 팀 생산성 극대화
제품/운영 오너십
Why/What(문제 정의) When/How(계획 및 시스템 디자인) 실행 및 운영의 완전한 오너십을 팀과 함께 실현
모니터링·분석 자동화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성장 단계(0to1, 1to10, 10to100)에 맞는 확장성·신뢰성·성능 최적화 전략 수립 및 실행
• 서류 면접 사전 인터뷰(온라인) 직무 인터뷰 컬처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입사 - 사전 인터뷰는 메라키플레이스가 어떤 회사인지, 또 이 포지션이 왜 의미 있는 기회인지 솔직하게 나누고 깊이 이야기 나눠보는 자리입니다. - 직무, 컬처 인터뷰는 모두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직무 인터뷰는 실무진과 경력을 중심으로 경험과 역량을 판단합니다. - 컬처 인터뷰는 CEO 2분과 진행합니다. 지원자님이 '어떤' 사람이고, 팀의 문화와 적합한지를 알아가는데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