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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팀카이 |
|---|---|
| 포지션 | [인턴]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언주로 122, 6층 610호 |
| 고용형태 | 인턴 |
| 경력 | 신입 |
[팀카이 소개]
팀카이(TeamKai)는 KaiCX라는 AI Agent 운영 플랫폼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고객사의 고객센터를 AI로 혁신하는 일입니다.
KaiCX는 "사람이 진짜 가치를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간의 노동을 AI에 위임하자"는 운영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으로 일합니다. 함께 빠르게 움직이고, 고객사 현장에서 발견한 패턴을 팀 전체가 학습으로 흡수하는 방식이 우리 작동 원리입니다.
[직무 소개]
FDE 인턴은 정규직 FDE 옆에서 한 고객사의 에이전트 빌드와 운영에 함께 들어가, 빌더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하는 사람입니다. Agent Engineer가 만든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정규직 FDE와 페어로 1개 고객사 instance의 한 부분을 직접 만들어보고, 고객사 현장에 함께 들어가 운영팀의 일을 옆에서 관찰하며 도메인을 흡수합니다. 인턴 기간이 끝날 때는 본인이 만든 한 모듈이 실제 고객사 운영에서 돌고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이 역할의 핵심은 빌더로서의 출발점을 가장 빠르게 잡는 자리라는 점에 있습니다. 팀카이는 FDE 인턴 FDE 정규직 Agent Engineer 정규직이라는 성장 경로를 공식적으로 열어두고, 그 첫 단계를 누구나 본인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코드 한 줄, 프롬프트 한 줄이 진짜 고객사 운영팀의 일을 바꾸는 경험을 입사 6개월 안에 만나게 됩니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이 자리는 다음 세대 FDE와 Agent Engineer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Agent Engineer가 만든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정규직 FDE가 담당하는 고객사 instance의 한 모듈(예: 특정 intent 처리, 한 외부 API 연동, 한 가드레일 룰)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첫 PR은 작아도 좋습니다. 인턴 기간 안에 본인이 만든 모듈이 실제 고객사 운영에서 돌고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정규직 FDE와 같이 고객사 현장에 출장해, 그 회사의 CS 운영을 옆에서 직접 관찰합니다. 문의 유형 · 정책 · 예외 케이스 · 톤을 흡수하고, 이후 빌드 작업에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를 사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출시된 봇의 실제 대화 로그를 매일 들여다보고, 실패 케이스를 태깅하며 원인을 추정합니다. Agent PM · 정규직 FDE와 짝을 이뤄 그 추정을 다음 이터레이션의 가설로 옮기고 검증합니다.
인턴 기간 동안 본인이 어떤 도메인 패턴 · 빌드 절차 · 디버깅 방법을 익혔는지를 사내에 남깁니다. 다음 FDE 인턴이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인턴 기간의 또 다른 산출물입니다.
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 서류: 이력서와 자유 형식 자기소개 (GitHub · 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링크 환영) • 직무 인터뷰: 실제 고객 시나리오 또는 데이터셋을 가지고 함께 토론 (약 1시간) • 컬처핏 인터뷰: 팀 전체와 만납니다. 우리는 컬처핏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 레퍼런스 체크와 오퍼
팀카이에서 팀카이 - [인턴]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