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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쿠키플레이스 |
|---|---|
| 포지션 | [크레페] 제품팀 프로덕트 디자이너 |
| 근무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8-24, 3층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 지원 마감 | 2026-07-16 |
| 기술 스택 | Zeplin, Adobe Photoshop, Adobe Illustrator, Adobe XD, Figma |
[나만의 레시피, 나만의 창작물, 크레페]
크레페는 덕질과 커미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미션 중개 플랫폼으로,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신뢰 속에서 창작의 여정을 함께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상이 현실로 나타날 때의 기쁨, 창작이라는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일의 접점에서 좋아하는 것이 존중 받는 공간, 그리고 이것이 유지되는 윤리를 창작합니다.
[플랫폼의 윤리, 우리의 일]
크레페는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모인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모이기에 성립하고 지속됨을 잊지 않으며, 그들이 시간과 애정을 쏟는 신뢰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일'에 안전함과 편리함이 얼마나 필요한지 고민하고, 그것을 플랫폼에 구체화하여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결국 우리의 책임은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이 가져야 할 윤리입니다. 그 윤리에는 커미션에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개선할 책임, 사용자들의 소중한 경험이 단절되지 않게 할 책임, 사용자들 사이의 갈등이 확산되기 전 규칙으로 중재하는 기반을 마련할 책임,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고 방지할 책임, 서비스의 개선과 확장으로 더 즐겁고 기쁜 경험과 교감을 사용자들에게 선사할 책임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진솔하게 지내며 진심으로 일해요,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수평적인 조직에서 동료들과 진솔하게 지내며, 이를 제도로도 뒷받침해요.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나이나 경력이 아닌 아이디어와 당사자성이 주목받는 대화를 나눕니다. 수직적인 책임 체계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에게 업무가 몰리지 않도록 하는 기반이에요. 연차와 원격 근무는 눈치 보지 않고 규칙 안에서 편히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서로에게 접근권을 보장하는 시간과 내 일에 집중하는 시간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일해요. 우리는 더 잘 지내고 더 잘 일하는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합니다.
쿠키플레이스의 모두는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소중히 여겨 진중하고 사려깊게 대하며, 서브컬처 기반 비즈니스의 일원으로서 애정과 책임을 지니고 진심으로 일해요. 좋아하는 대상을 잃거나 잃을 뻔한 경험, 좋아하는 것을 방해 또는 위협받은 경험, 좋아하는 대상에게 실망한 경험 등의 기억들이 우리가 '좋아함'을 대하는 태도를 만들었습니다. 덕질에도 일에도 진심인 우리는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함께 자라기 위해 공부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야 구성원들 역시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창작할 수 있어요. 안전과 신뢰는, 구호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해치는 요소에 대한 고민과 구체적인 행동, 결정에 대한 회고, 제도화 및 규칙화로 보호됩니다. 성별, 성지향, 인종, 연령, 장애여부에 따른 차별을 거부하고 배제합니다. 임신 또는 출산 여부, 가족 또는 공동체의 다양한 형태가 근무 제도와 공존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우리는 바람직하지 못한 경영으로 소중한 동료와 서비스를 잃을 뻔한 과거가 있습니다. 당시 경영진을 해임하고, 동료를 되찾아, 서비스와 사용자를 지켜낸 경험은 안전과 관련된 우리 문화의 원천입니다.
[숫자로 보는 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와 커미션 중개 플랫폼 크레페]
우리는 다양한 삶의 배경을 포용하며, 서로 다른 본진을 존중하며 지내요.
항상 긍정적인 시선으로, 돌발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안을 찾아 의논해요.
▷ 사업으로서의 크레페, 산업으로서의 커미션과 서브컬쳐는
▷ 크레페팀이 일하는 모습
[크레페 제품팀을 소개해요]
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란 말을 쓰지 않습니다. 커미션 시장이란 언어를 쓰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사실은 오래된 동인이란 언어, 지금의 연성이란 언어를 내부에선 더 선호하지만)서브컬처 역시 산업"이라는 인식이 세상에 자리잡기를 바라며, 크레페가 몸 담은 문화가 긱 이코노미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란 언어로 전유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커미션, 상업용, 외주라는 단어가 왜 구분되어야만 하고 구분되어왔는지 아는 당사자들이며, 커미션이 그 자체로 온전한 산업의 언어를 돌려받아, 이 판에 몸 담은 문화 당사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미래를 꿈꿉니다.
크레페 제품팀은 크레페라는 공론장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과 맥락을 가진 다양한 배경의 사용자들이 같은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기능을 기획하며 UX를 설계하고 UI 그래픽을 작업하는 것까지, 사용자에게 향유되고 그것이 잠재/인접 사용자들에게 전파되기까지 경험의 총체적인 순간들을 설계합니다. 제품의 심미성과 사용성은 물론, 나아갈 방향과 그럼에도 지켜야할 가치까지 팀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고 행동합니다.
크레페는 지금의 규모에 이르기까지도 Paid UA(User Acquisition) 마케팅을 통한 성장보다 제품 주도 전략을 통한 오가닉한 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이를 위해 팀 내에 직무 무관 크레페 헤비유저나 커미션 문화의 당사자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할 수 있도록 유지해왔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페르소나로 조직을 구성하고, 항상 사용자를 다방면으로 탐구하고 집착하며, 매출을 만드는 방식과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이 분리되지 않도록 유지해온 것은 크레페 제품팀이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 지켜나갈 정체성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단순히 주어진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UI/UX 그래픽 작업을 하는데 그치지 않아요. 우리가 제품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주체적으로 관여하며, '만드는 사람'이기 이전에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며 이 결정이 앞으로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해야만 해요. 추상적인 사업 목적을 유저가 직접 감각하는 제품 경험으로 번역하는 시각화야말로 디자이너가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늘 잊지 않아야 해요.
크레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어떤 문제를 풀지, 제품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제품팀과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에요.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지는 제품 전략 속에서, 비전과 로드맵, 제품 마일스톤을 함께 그려갈 동료와 같이 하고 싶어요.”
by S (디자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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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제품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이런 일을 해요]
크레페는 디자인이란 언어가 그저 요청받은대로 그래픽 작업물을 찍어내는 수동적 작업으로만 이해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규정하고, 그 문제가 놓인 배경, 맥락, 제약을 확인하며, 이런 규약에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일련의 과정이야말로 디자인이란 언어가 되돌려 받아야 할 본질이라 믿습니다. 동시에 디자이너란 직무는 그렇게 함께 도출해가는 해결책의 여러 영역 중, 인간의 오감에서 가장 많은 영역을 차지하는 시각에 집중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레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제품팀 소속으로, “지속가능한 서브컬처 비즈니스, 지속가능한 커미션 플랫폼을 위해 더 나은 제품 경험이란 무엇일까?"란 문제를 팀과 함께 풀어갑니다. 제품에 집착하고 사용자에 집중하는 조직에서 제품의 미래를 함께 연성해나갈 분을 찾습니다.
[제품이 풀어야 할 문제, 기반한 배경, 맥락, 제약을 팀과 함께 탐색하고 정의합니다]
[정의된 규약 속에서 제품의 전략·비전·로드맵을 팀과 함께 디자인합니다]
[디자인 판단의 근거와 기준을 언어화합니다]
[UX 설계와 UI 그래픽 작업을 맡아 프로덕트 배포부터 개선까지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
[제품의 시각적 완결성을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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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시는, 커미션 문화의 당사자이거나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이런 직무적 역량과 경험을 가지신 분을 찾고 있어요]
[대화와 협업의 중요함을 체화하신 분을 찾고 있어요]
협업은 오랜기간 디자이너에게 쉽지 않은 영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함께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일을 해내기 위해, 협업과 대화는 해내야만 하는 일이기도 하죠. 그 중요함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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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업무 경험 및 역량을 보유하신 분이면 더 좋아요]
[이런 태도와 자세를 가진 분이면 더 좋아요]
[구성원과 함께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회복하실 수 있는 분이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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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lin Adobe Photoshop Adobe Illustrator Adobe XD Figma
[이런 동료들과 일해요]
26년 6월 현재 여성 13명, 남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다양한 삶의 배경을 포용하며, 서로 다른 본진을 존중하며 지내요.
항상 긍정적인 시선으로, 돌발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안을 찾아 의논해요.
[이곳에 자리잡았어요]
앞으로도 홍대 인근을 벗어나지 않아요. 구성원들의 출근시간에 혼란을 주지 않고 직주근접 예측성을 보장하기 위함이에요. 그리고 동시에 이곳엔 옛 '*새통문고'가 자리했고 지금은 '*니메이트'가 있으며, 지금도 우리가 좋아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어요. 없어진 것들을 기리고 새로 생겨난 것들을 반기며, 이 자리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의 뿌리를 잊지 않을 거예요.
[이런 시간과 공간, 그리고 도구로 일해요]
[구성원의 건강을 지켜요]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해요]
[지원자님이 예상하실 수 있는 처우는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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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지션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쿠키플레이스[이런 부분을 중시해요] 크레페팀은 채용 과정이 회사가 지원자님을 일방적으로 검증하는 자리가 아닌, 회사와 지원자 간에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정보불균형을 해소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 캐해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서로에 대해 높은 해상도로 이해하여, 상호간에 정확하고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용 과정에 있어서, 회사는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투명하게 알 수 있도록 많은 정보와 창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예비 동료들과 미리 만나서 이야기하는 자리 역시 다양한 형태로 준비되어있습니다. 이 점을 양지하시어 채용에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 인원] 1명 [이렇게 진행돼요] 1. 서류 제출 (채용 완료 혹은 7월 16일 중 빠른 시점까지) 2. 과제 전형 (필요 시) 3. 직무 인터뷰 4. 문화 인터뷰 5. 처우 협의 및 오퍼 발송 6. 식사 미팅 (필요 시) 7. 합류 후 6개월 간 핏 테스트 8. 정식 합류 [서류 전형] (채용 완료까지) • 아래 문서를 제출해주세요. - [필수] 이력서 (자유 양식, 사진 및 생년월일 불필요) - [필수] 지원 동기 (자유 양식, 이력서 내 삽입 가능) - [필수] 희망 급여 및 근무 조건 (자유 양식, 이력서 내 삽입 가능) - [필수] UI/UX 중심의 디자인 작업 포트폴리오 (자유 양식) - [필수] 하기 질문들에 대한 답변 (자유 양식, 이력서 내 삽입 가능) - 채용공고문의 "주요업무" 중 가장 잘하시는 업무와 좋아하시는 업무가 각각 무엇이시고 왜 그 업무를 선택하셨는지 사유를 여쭙고자 합니다. - 본 채용공고문의 "자격요건" 중 어떤 항목에 흥미를 느끼시고 어떤 항목에 경험이 있으신지를 여쭙고자 합니다. - 자사의 회사소개문에서 가장 인상깊게 보신 부분이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여쭙고자 합니다. - 어떠한 커리어골을 가지고 계시고, 그러한 커리어골을 달성하시기 위해 쿠키플레이스 혹은 크레페에서 어떠한 가치나 경험을 가장 얻고 싶으신지 여쭙고자 합니다. - [선택] 추천서 (자유 양식, 함께 근무한 분의 코멘트 선호, 추천인 신상 정보 기재 불필요) - [선택] 기타 추가 자료 (자유 양식) • 지원자님의 삶을 담기에 모자란 형식임을 알기에, 제출하신 서류는 신중하게 검토합니다. • 서류 제출하신 익일 기준으로 7근무일 이내에 합격 여부를 회신해드려요. • 지원 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시, 최종 합류 이후에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과제 전형] • 과제 전형은 서류 전형 통과 후 채용담당자들의 판단으로 진행여부가 결정돼요. • 과제 전형의 자세한 진행 사항은 서류 전형 통과와 함께 안내드려요. [인터뷰 전형] • 직무 인터뷰와 문화 인터뷰는 함께 진행될 수 있어요. - 직무 인터뷰: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가지고 계신지 확인해요. - 문화 인터뷰: 회사와 서비스에 필요한 태도와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지 확인해요. • 서로를 판단하기보다는 편하게 알아가는 대화를 지향해요. • 함께 일하게 될 사람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하며, 어떤 분들이 참여하는지 사전에 안내 드려요. • 편한 대화를 위해 질문의 일부를 미리 안내 드리며, 지원자님께서도 회사에 질문을 미리 전하실 수 있어요. • 인터뷰 진행일의 익일 기준으로 5근무일 이내에 합격 여부를 회신해드려요. • 합불여부에 관계없이 15만원의 인터뷰 참여비와 선물을 드려요. • (희망 시) 크레페를 만들어가는 공간인 사무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요. [처우 협의 및 오퍼 발송] • 인터뷰 후 합격 후 희망 급여와 조건을 고려하여 처우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요. - 제안 조건은 지원자님께서 제출하신 희망 급여와 조건을 상회할 수 있어요. - 핏 테스트의 기간 및 내용에 대한 조정이 가능해요. • 처우가 협의되면 근로계약서와 함께 오퍼 레터를 메일로 드려요. - 오퍼 레터는 발송 시점으로부터 일주일 간 유효해요. - 유효 기간 중 언제라도 승낙 회신을 주시면 계약서 날인 여부에 관계없이 근로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간주되어 법적으로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받아요. [식사 미팅] • 오퍼 레터 발송 전후로, 선택에 따른 식사 미팅 요청이 가능해요. - 사무실에서 회사 구성원들, 특히 함께 일하게 될 분들과 식사하며 대화해요. - 면접자와 면접관이 아닌 편한 상태에서, 함께 일하게 될 구성원들을 만나 알아가요. [핏 테스트] • 지원자님과 회사 간 상호 적합성을 확인하는 기간이에요. - 핏 테스트 기간에도 협의한 급여를 지급하며, 모든 복지를 제공해요. - 핏 테스트의 여부와 기간은 처우 협상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어요. - 근로 개시일로부터 6개월간 혹은 6개월 이후 가장 빠른 근무일까지의 기간직 계약을 체결하며 회사의 정규직 전환 검토 의무를 포함해요. - 회사는 정규직 전환 여부를 핏 테스트 종료 2주전까지 고지하며, 이사회 검토 후 사유를 명확하게 기재하여 대상자에게 제공해요. - 상호 간의 검토이기에 회사뿐만 아니라 대상자(지원자님)도 핏 테스트 중간 혹은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을 거절할 수 있는 결정권이 보장돼요. ㅤ ㅤ 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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