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센트(Supercent)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 동전'이라는 뜻에서 출발했습니다. 광고 생태계에서 가장 작은 단위인 센트(Cent)를 데이터와 실행력으로 산처럼 쌓아 올리는 것, 그게 우리가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 작은 센트(Cent)🪙 하나하나를 모아, 거대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2021년 설립 이후 누적 15억 다운로드, 국내 앱 퍼블리셔 1위, 글로벌 앱 퍼블리셔 13위로 슈퍼센트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퍼블리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XP Hero, Pizza Ready, Burger Please!, Snake Clash와 같은 대표 게임들은 글로벌 앱 마켓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며, 수억명의 유저에게 사랑받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AI를 사람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의 한계를 넓히는 힘이라 믿습니다. AI로 게임 제작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 상상 그 이상의 경험과 가치를 전 세계 유저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AI와 우리의 시너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내 손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 분, 성장의 속도를 체감하며 일하고 싶은 분,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이 여정에 합류해주세요.
슈퍼센트는 새로운 즐거움을 함께 만들어갈 당신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함께할 동료를 기다리는 팀의 한마디
Supercent는 자체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 퍼블리셔로서 Ad Technology 팀은 지금 초기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게임 데이터와 광고 시그널을 결합해 수억 명에게 닿는 광고 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포지션으로 수천만 유저의 실제 게임 행동 데이터와 실시간 광고 시그널로 구동되는 programmatic advertising 엔진의 낙찰부터 노출, 클릭, 설치까지 전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개발합니다.
하루 3억 건의 광고 입찰 요청을 15ms 안에 처리하며, 글로벌 DSP들과 경쟁해 시장 위너가 되는 것이 이 팀의 목표입니다.
Bidder부터 Event Processor, ETL 파이프라인까지 DSP 핵심 시스템의 기술 방향을 주도할 시니어 개발자를 찾습니다.
주요 업무
아키텍처 주도: Bidder Service, Budget Pacing, Event Processor 등 핵심 컴포넌트의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기술 방향을 이끕니다.
성능 최적화: 하루 3억 건의 입찰 요청이 지나는 핵심 처리 경로를 설계하고, 레이턴시와 처리량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시스템 안정성: 레이턴시·안정성·비용 전반의 최적화 방향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기술 리더십: 코드 리뷰와 기술 멘토링을 통해 팀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높입니다.
자격요건
Go / C++ / Java 중 하나 이상을 사용한 백엔드 개발 8년 이상의 경험을 갖추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