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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맛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어요.
TV만 켜면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쉐프들이 맛있는 요리를 해대고,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을 찾아나서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내가 어제 무얼 먹었는지,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뭔지,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선뜻 답하지 못한다는 것을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개개인의 음식 DNA를 분석하고 밝혀내는 사람들.
자신의 참된 외식문화모습을 일깨워주는 사람들.
맛에 대한 기록들을 수집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DNA를 분석하고 알려주는, 그런 사람들.
"거짓된 맛집이 아니라, 솔직한 맛이 필요해요"
짬뽕은 맛있지만 짜장면은 맛없을 수도 있고,
파스타는 맛없지만 디저트는 끝내줄 수도 있잖아요.
어떻게 모든 메뉴가 천편일률적으로 맛있는 집이 있겠어요?
더이상 허위광고에 속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 정확하지 않은 맛집정보에 농락당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정확하게 이 집의 어떤 메뉴가 환상적인지, 또 어떤 메뉴가 형편없는지,
모든 사람이 가진 맛에 대한 기억을 수집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그런 사람들.
"세상의 모든 맛이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어두운 터널을 지나 참 많이 달려왔어요.
맨땅에 헤딩하듯이 쉼 없이 달려와 세상의 빛을 보기 직전인 지금!!!
먹는 걸 좋아하고, 분석하길 좋아하며,
거짓된 맛집광고에 분노해본 적이 있는 유능한 개발자가 필요해요.
글로벌하게 성공할 서비스로 만들 자신이 있는,
세계인의 플랫폼을 만들 실력과 열정을 갖춘.
폴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에서 언급된것 처럼 무언가를 창조하고 싶은 열망에 사로 잡힌,
실리콘밸리 스타일의 기획/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모니터 앞에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맛있는 기록, 테이스트로그'로 초대합니다 :)
테이스트로그는 비키 창업자인 호창성, 문지원 대표님과 더벤처스로부터 투자 및 지원을 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은 꿈을 가지고, 미친듯이 밤새워 일할수 있는 열정이 필요하지만, 자본력과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테이스트로그는 스타트업의 자유롭고 도전적인 분위기와 더벤처스의 안정적인 지원 속에서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집중할 수 있는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은 로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