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사람들이 하루 중에 꼭 하는 고민은 무엇일까? ‘오늘 뭐 먹지?’ ‘오늘은 뭘 먹지?’ 와 같은 생각이 아닐까? 우리는 이것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한다.
‘오늘 뭐 먹지?’는 음식, 음식점 정보 서비스다. 한국의 `배달의 민족`, 미국의 `옐프(yelp)`·오픈테이블(OpenTable)`과 비슷하지만 사람이 직접 정보를 모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사용자는 개별 식당 메뉴와 가격, 운영시간, 사용자 리뷰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존 한국시장에서 맛집 관련 앱과 뚜렷한 차이점은 빅데이터 방식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직접 발로 뛰고 먹어 본 진정한 음식점들과 유저 추천을 기반으로 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음식점과 사용자들 사이에서 중계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국내 시장은 각 매장의 부침이 심하며 정확한 정보 제공이란 측면에서 이러한 모델이 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골목, 골목에 숨어있는, 맛은 있지만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 곳들을 발굴하여 소상공인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외식업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음식에 기반을 둔 유저들의 실시간 제보를 통해 음식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는 사용자들이 어느 곳을 가더라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진정한 음식점을 찾을 수 있는 앱, 세상 모든 음식과 음식점 소식을 담고 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참고 서비스: Zomato, Dian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