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
페이지를 불러오는 중...
더벤처스는 비키(VIKI)와 빙글(Vingle) 창업자 호창성, 문지원 대표님이 2014년1월에 설립한 초기벤처 전문 투자기업입니다. 더벤처스에서는 벤처기업에 엔젤 투자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내부에서 개발/육성한 후 서비스가 런칭되면 독립회사로 spin-off 시키는 모델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시도로, 코드명 Tahoe (프로젝트명/가칭) 라는 프로젝트를 더벤처스 내에서 진행중이고, Viki나 Vingle처럼,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를 타겟으로한 글로벌한 사용자 커뮤니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Tahoe는 모바일/웹 기반으로 음식에 대한 기록 및 평가를 하고 맛에 대한 취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소셜 음식 평가 및 취향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는 팀입니다. 초기 창업 팀은 실리콘밸리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의 유명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실력과 경험을 갖춘 최고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멤버들과 함께,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설계하고 디자인을 리드할수 있는 디자이너를 모시고, 멋진 팀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고 성공시키는데 같이 동참하고 싶으신 역량있는 UI/UX 디자이너분들은 연락주세요.
채용분야: UI/UX 디자이너
역할
- 모바일/웹 서비스의 User Interaction 및 User Experience 디자인
- CI/BI 및 모바일 앱의 그래픽/Visual 디자인
- 글로벌 (북미, 아시아 지역) 진출을 위한 현지 문화에 맞는 UX 디자인
- 마케팅, 홍보등을 위한 이벤트 포스터, 배너, 뱃지 시스템, 광고물 등 그래픽 디자인 리드
필요조건
- 사용자 중심 디자인, 사용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
- Visual Hierarchy, Color, Typography 관련 안목과 실력
- 꼼꼼하면서 디테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성격의 소유자
- 그래픽 디자인에 필요한 기본적인 툴 숙련자
- 모바일 앱 디자인 경험 1년이상
우대조건
- UI/UX 디자인 경력과 그래픽/시각 디자인 경력 동시 보유한분
- 시각디자인 혹은 HCI 전공하신분
근무환경
-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수 있는 최고의 팀
- 호창성/문지원 및 더벤처스 스태프들의 서포트
- 선릉역 7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더벤처스 스타트업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