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정보
| 구분 | 세부 내용 |
|---|
| 회사명 | (주)더스윙 (The SWING) |
| 포지션 | [Yellow Bus] 셔틀 서비스 CX 운영 매니저 |
| 근무지역 | 서울 종로구 세종로 211, 광화문 빌딩 19층 |
| 경력 | 신입-경력 4년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급여 | 면접 후 협의 |
| 마감일 | 2026.02.13 |
회사 소개
더스윙은 '차를 위한 도시를 사람을 위한 도시로'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모빌리티 스타트업입니다. 2024년 매출 704억원, 5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국내 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
- 2024년 매출: 704억원
- 5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 직원 수: 93명~110명
- 평균 연봉: 3,347만원~3,554만원
- 신입 초봉: 3,171만원
- 설립: 2018.12.28 (업력 7년)
사업 포트폴리오
- SWING (자전거/킥보드 공유서비스): 업계 1위 규모인 15만대의 기기를 운영중입니다. 2024년에는 경쟁사인 디어를 인수하며 운영구역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SWING BIKE (배달라이더를 위한 모빌리티 리스/렌탈 서비스): 진출한지 2년만에 업계 3위자리를 차지했고, 2025년에는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Swap (자전거 구독서비스): 공유서비스로 쌓은 기기 제조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자전거 구독/판매 서비스를 시작했고, 침체된 자전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SWING TAXI (라이드헤일링): 카카오모빌리티의 아성에 도전,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승객과 기사가 모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매칭앱이 아닌 진정한 라이드헤일링 앱을 함께 만들게 될 것입니다.
- 옐로우 버스 (어린이 통학차량 서비스): 2024년말 스윙이 인수한 통학 어린이 차량 서비스입니다. 부모님이 자가용으로 자녀분들을 직접 데려다주는 그 마음 그대로, 안전하게 학생들의 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투자 현황
- Series B까지 완료
- 최근 85억원 투자 유치
- 국내 1위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
직무 소개
SWING Yellow bus의 CX Manager는 VOC를 바탕으로 운영 전략을 수립하고 직접 실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서비스 품질 전반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 학부모 및 제휴사 등 서비스 이용자 대상 유선/채팅 상담 (인·아웃바운드 포함)
- 단순 상담을 넘어 VOC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운영 프로세스 및 프로덕트 개선 참여
- 고객 응대 프로세스 구축 및 매뉴얼 정비
- CX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운영 인사이트 도출
- 제휴사 커뮤니케이션 및 대응 관리 (B2C 및 B2B 고객 모두 포함)
자격요건
- 시간대 스케줄 근무가 가능하신 분 (13:00~22:00)
-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운영팀에서 개선과 기획에 참여하고 싶은 분
- CX 관련 경력 1년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
- 학력 및 경력 무관
지원 방법
직접 지원 (권장)
💡 직접 지원의 장점:
- 채용플랫폼 수수료 없이 회사와 직접 소통
- 더 빠른 피드백과 개인화된 채용 프로세스
- 회사 문화와 팀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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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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