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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세상이 연결되는 방식을 혁신하는 voice 기반의 SNS"
YPLabs는 "전세계 외로움의 총량을 줄인다"는 비전 아래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방식을 혁신하는 서비스, "커넥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넥팅은 2018년 10월 말에 1.0 버전을 출시한 후 19년 5월 사업성을 인정받아 매쉬업엔젤스에서 씨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 이후 20년 3월 기준 16배가 넘는 성장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최고의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에서 시리즈 A 투자(25억)를 받았습니다. 이후 일본에 진출에 성공하고 성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21년 9월 IMM인베스트먼트 주도로 한투파, 미래에셋, 하나벤처스, hb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며 한국 최고의 VC들에게 시리즈 B 투자(100억)를 받았습니다.
[ "외로움"이라는 거대한 시장 ]
외로움은 내가 혼자라고 느낄 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우리는 배고플 때 음식을 찾듯 외로우면 사람을 찾게 되고,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언제든지 누군가와 연결될 수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왜 여전히 외롭다고 느낄까요? 이는 쉽게 연결될 수록 연결이 피상적이기에, 우리는 실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커넥팅은 음성 커뮤니케이션(대화) 및 텍스트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호환을 기반으로 사람들을 쉽게 "연결"하면서도, 나아가 더 깊은 "연결"이 가능하도록 하여, 사람들이 연결되는 방식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 "커넥팅"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
커넥팅에서 사람들은 실시간으로 보이스 기반 "랜선 모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같은 "피드"에 글/사진/음성 메시지를 업로드하여 접속 중인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대화가 잘 맞는 사람들과는 "팔로우"를 통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관계를 기반으로 채팅/피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나아가 다시 보이스 기반 "랜선 모임"에서 그들과 다시 다양한 주제로 떠들고 소통함으로써 더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길의 끝에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군중속의 고독'이나 '외로움의 총량'을 '커넥팅'이 크게 줄일 것이라 믿고 있으며, 이 위대한 여정을 함께하실 팀원을 간절하게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