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
페이지를 불러오는 중...
| 회사명 | 강남펠리컨랩 |
|---|---|
| 포지션 | 일본 마케터 (Japan Marketer)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역삼로3길 10, 우미헌빌딩 2층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1억 2천만 일본 시장에 '청담동 프리미엄'을 각인시킬 유일한 전략가."
강펠에서 왜 이 직무가 중요한가요?
한국 마케팅 공식은 일본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가깝지만, 소비자의 결정 구조와 신뢰를 쌓는 방식은 완전히 다른 나라입니다. 우리는 일본 특유의 '꼼꼼한 비교문화'와 '신뢰 기반 소비심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아무런 기반이 없는 'Zero-base' 상태에서 시작해, 거대한 트래픽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짜릿한 성장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일본 채널 구축 : 인스타그램, LINE, X(구 트위터), 아메블로, @cosme 등 일본 고객이 실제로 정보를 탐색하는 플랫폼에 우리 브랜드의 깃발을 꽂고 기반을 다집니다.
현지화 콘텐츠 기획 : 한국어를 단순히 번역하는 게 아니라, 일본 특유의 '정중함'과 '디테일 중시' 감성에 딱 맞는 '신뢰받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입소문 만들기 : 일본 뷰티 커뮤니티와 인플루언서를 움직여 우리 병원을 일본 고객들의 '渡韓美容(도한미용 = 한국 미용 원정)' 첫 번째 선택지로 만듭니다.
고객의 마음 열기 : 문의(Lead)가 들어오면, 일본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의 친절하고 세심한 응대로 실제 내원 예약까지 이어지도록 이끕니다.
일본어 원어민 수준의 구사 능력을 갖추신 분 (비즈니스 작문 필수)
일본 소비자의 정보 탐색 경로와 의사결정 패턴을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
한국의 뷰티/의료 트렌드를 일본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센스가 탁월하신 분
맨땅에 헤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먼저 손드시는 분
한국 화장품/뷰티 브랜드나 병원의 일본 마케팅 및 진출 프로젝트에 참여해 보신 분
Canva나 Capcut, Vrew 등으로 간단한 콘텐츠를 뚝딱 만들어내실 수 있는 분
LINE 공식계정(Official Account)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일본 뷰티 커뮤니티(@cosme, 아메블로, 갈스찬(ガールズちゃんねる) 등)의 분위기를 체감으로 아시는 분
주도적인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 :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는 부품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의 첫 번째 일본 담당자로서, 채널 선정부터 콘텐츠 방향성까지 모든 전략을 주도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Full-Funnel 마케팅 경험 : 단순히 'いいね(좋아요)'만 받는 마케팅이 아닙니다. 내가 기획한 콘텐츠가 실제 고객 문의로 이어지고, 최종 매출(내원)로 연결되는 마케팅의 전체 사이클(A to Z)을 경험하며 진짜 실력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High-End 타겟팅 역량 :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일본 고객층을 타겟팅하는 정교한 전략을 익히며, '渡韓美容' 프리미엄 시장에서 통하는 수준 높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마스터리 : 일본 시장 특유의 플랫폼 생태계(인스타그램, LINE, @cosme 등)의 알고리즘과 소비자 행동패턴을 가장 최전선에서 파악하며,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한 일본 마케팅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점심 제공: 매일 점심시간마다 식사를 제공합니다. 메뉴 고민 없이, 점심시간에는 오롯이 휴식에만 집중하세요.
서류 한 장으로 당신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겠지만, 꼼꼼히 읽고 당신을 알아가겠습니다. 지원서 검토 :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소중하게 검토합니다. 첫 만남 (1차 인터뷰) : 딱딱한 면접보다는, 서로의 생각과 비전을 맞추어보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깊이 알아가기 (2차 실무 과제 & PT) : 당신의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실 수 있는 '실무 과제'를 드립니다. 과제를 통해 입사 후 우리가 함께 그려갈 그림을 미리 맞춰봅니다. 함께하기 (최종 합격) : 처우를 협의하고, 당신을 우리 팀의 소중한 동료로 맞이합니다. 지원 전, 드리는 팁 "화려하게 포장된 이력서보다, 투박하더라도 문제 해결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더 좋아합니다. 우리가 마주한 도전(글로벌 확장, 시스템 구축)을 당신이라면 어떻게 해결해 주실지 이야기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