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은 이런 곳이에요! 데이블(Dable)은 "데이터(Data)로 할 수 있는(Able) 모든 것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5년에 설립 된 후 데이터 수집, 정제, 처리 기술을 기반의 ML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의 데이블은 8개국의 3,000여 개 미디어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간 5억 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개인화 추천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데이블은 ML 기술을 넘어 AI기술을 광고 플랫폼에 적용하여 뛰어난 성과의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야놀자 인수된 후 야놀자와 협력해 여행 산업에 특화된 DSP인 wheres.ai를 개발하고, 인터파크용 RMP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산업으로 기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데이블의 솔루션
Dable News: 사용자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솔루션으로 미디어사에 SaaS 형태로 제공됩니다. 미디어는 데이블의 솔루션을 통해 10% 이상의 트래픽 상승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Dable Native Ads: 웹사이트 UI와 콘텐츠에 어울리는 광고를 제공하는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 구글, MSN, 카카오 등 3,000여 개의 국내외 미디어사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wheres.ai: 야놀자와의 협업 플랫폼으로 방대한 데이터 그리고 ML 기술을 활용한 DSP로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및 과금 정책을 통해 광고주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극대화하는 솔루션 입니다.
Retail Media Platform(Ticketboost): 인터파크와 같은 티켓 구매 플랫폼에서 티켓 검색 결과 상단에 콘텐츠를 노출해, 더 많은 관객과 빠르게 연결합니다.
데이블의 기술력은 이 정도!
월 130억 건의 콘텐츠 추천 및 광고 노출을 처리합니다.
하루에 200만 개의 신규 콘텐츠를 처리하고, 100ms 이내에 70억 건의 머신러닝 추론을 수행합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Native Ads AD Exchange를 운영하며, 월 100억 건의 실시간 입찰(RTB)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데이블의 눈부신 발전!
2018년부터 해외에도 진출하여 한국, 대만, 베트남에서 CDP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누적 투자액은 1,000억 원 이상이며, 2023년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데이블은 온/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고객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AI 기반의 360도 데이터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런 데이블과 함께 성장 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팀 소개 회사의 핵심인 광고, 추천엔진의 머신러닝 모델을 훈련하고, 실험하고 서빙합니다.
우리 팀이 일하는 법
AI팀이 다루는 문제는 CTR prediction과 CVR prediction 입니다. 전통적으로 ML이 돈을 벌어왔던 분야입니다. 인공지능의 겨울에도 있어왔고, 대호황기에도 꾸준히 큰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이 LLM에 잡아먹히고 있는 이 시즌에도 0.001의 최적화가 더 중요한 이 분야는 앞으로도 굳건합니다.
하지만 모델의 성능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외부적 환경의 변화가 우리 내부의 예측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더욱 더 강건한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면적이고 인과추론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루는 데이터가 매우 거대합니다. 1시간에도 수억건의 추론이 계산되며, 거기에서 발생하는 로그도 막대합니다. 일부를 샘플링해서 분석한다 하더라도 대단히 큰 데이터 분석이 됩니다. 때문에 진짜로 거대 데이터를 핸들링하는 역량을 키우실 수 있는 환경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다보면 늘상 들어오는 요청은 사실 90% 이상 비슷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일련의 요청들을 LLM을 기반으로 Agent Based 자동 분석 프로그램을 계획중입니다. LLM시대에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