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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오엔제이 |
|---|---|
| 포지션 | 시스템기획자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9, 5층 ONJ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저희는 용접을 직접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는 AI 비전 기술을 통해 글로벌 용접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숙련 인력 부족과 '기술 단절'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용접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인간의 전문성을 증강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두 개의 핵심 제품을 통해 시장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1. AI 용접 교육 플랫폼: 훈련생의 성장을 돕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 코칭 솔루션
2. AI 비전 솔루션: 생산 현장의 효율과 품질을 극대화하는 용접 자동화 솔루션
우리는 실리콘밸리급 엔지니어링 문화를 지향하는 Tech Start-up입니다. 현재 총원 11명 중 대부분이 개발자로 구성된 'Product & Engineering' 중심의 조직이며, 앞으로 1년 내 2배 이상의 공격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필요한 형식보다 실질적인 임팩트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표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제품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순히 화면(UI)을 그리는 기획자가 아닌, 보이지 않는 로직과 데이터의 구조를 설계할 "시스템 설계자"를 찾습니다.
단순한 기능 명세서 작성을 넘어, 비즈니스(Business) - 도메인(Domain) - 기술(Tech)을 하나로 잇는 '시스템 아키텍트'로서 제품의 중추적인 설계를 주도합니다. 경영진의 비전을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시각화하고, 파편화된 현장의 지식을 표준화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총괄합니다.
복잡한 메커니즘을 논리적인 시스템 플로우로 구조화하고, 확장 가능한 서비스 아키텍처를 정의합니다.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제어 기술의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개발팀 리드와 협의하여 최적의 기술 스펙을 결정합니다.
단기적인 기능 구현을 넘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제품이 나아가야 할 단계별 성장 전략을 수립합니다.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자료들을 분석하여, 시스템이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표준 및 규칙으로 정립합니다.
데이터 중 무엇을 핵심 자산으로 남길지 정의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구조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AI 모델이 현장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인간과 AI의 협업 시나리오 및 개입 정책을 수립합니다.
시스템이 내놓는 결과값의 정합성을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로직을 튜닝합니다.
• 제출 서류: 이력서 (자유 양식, PDF 권장), 포트폴리오 (필수: 화면 기획서가 아닌 로직/데이터 설계 문서, 역기획서 등) •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직무 및 조직 적합성) - 2차 면접(컬처핏) - 처우 협의 & 입사일 조정 -> 최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