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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위시스트 |
|---|---|
| 포지션 | 프로덕트 디자이너 (Product Designer / UI·UX) |
| 근무지 | 서울 관악구 관악로12길 10, 3층 위시스트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3~5년 |
위시스트의 비전은 '기술로 업무 효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AI로 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입니다.
Cursor, Claude Code 같은 AI 도구들이 개발자의 업무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고, 전 직군의 업무 방식도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타겟은 '마케터'입니다.
위시스트는 여러 차례의 피보팅을 거쳐, 현재 마케터들의 콘텐츠 레퍼런스 수집을 돕는 Web SaaS인 ‘스니핏 (SNIPIT)’을 오픈 베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찾고 싶을 때 찾아지는 콘텐츠 레퍼런스’를 모토로, LLM·Vision Model 등 최신 AI 기술을 바탕으로 마케터의 업무 흐름에 깊게 녹아드는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시스트는 극도로 높은 인재 밀도를 바탕으로, 어떤 회사보다 빠르게 실험하고 실패를 반복하며 실제 임팩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획, AI 모델 개발, 배포, 홍보, 데이터 분석까지가 하루 안에 이루어지는 실험을 일상적으로 반복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기보다 더 큰 성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특유의 밀도 높은 환경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을 통해 제품이 발전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위시스트에서 보내는 시간은 단순한 ‘근무’가 아니라, 훗날 돌아보았을 때에도 분명한 성장과 의미로 남을 경험이 될 것입니다.
[급여]
[근무 방식]
[혜택 및 복지]
[위시스트의 문화]
위시스트에서 '이게 맞다'고 확신하는 일은 그냥 하면 됩니다.
누가 반대해도 멈출 이유가 아닙니다.
실패해도 비난 받지 않습니다.
형식을 위한 일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자원 부족으로 멈춰서는 안 됩니다.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장비든, 툴이든, 예산이든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
임팩트를 내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주저하지 않습니다.
퇴근만 기다리는 곳이 아닙니다. 월급 받으러 가는 직장이 아닙니다.
내 손으로 쌓아 올리는 보람, 실패를 즐기는 마음, 존재의 의미를 찾는 과정.
인생의 대부분을 보낼 회사에서 이것들을 느끼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 서류전형 - 실무자 면접(커피챗) - 임원 면접(커피챗) - 함께 일해보기(1~2주) - 처우 협의 • 전형 과정은 지원자 및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함께 일해보기 전형에서는 1~2주간 함께 일하며 서로의 합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급여 지급) ※ 함께 일해보기 전형에 풀타임으로 참여가 어려운 경우 협의를 통해 과제 전형 등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서로의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해 입사 후 2개월의 수습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 대학 재학 중이신 경우, 이력서 내에 졸업 예정일을 반드시 포함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서에 기재된 내용 중 허위 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