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마플코퍼레이션(Marpple) - [씨미] 스트리머 사업 제휴 - 마플코퍼레이션(Marpple) | 데모데이
마플코퍼레이션(Marpple) - [씨미] 스트리머 사업 제휴
마플코퍼레이션(Marpple)·성동구 아차산로 6 슈퍼패스트 서울숲 8F·정규직·경력 5년 이상·D-25
🔥합격보상지원자, 추천인 각 현금 50만원
회사명
마플코퍼레이션(Marpple)
포지션
[씨미] 스트리머 사업 제휴
근무지
성동구 아차산로 6 슈퍼패스트 서울숲 8F
고용형태
정규직
경력
5년 이상
지원 마감
2026-04-17
기술 스택
서비스 제공, 서비스 관리
회사 소개
마플코퍼레이션은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드 경험 제공을 지향하며,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IP를 활용한 프로덕트와 브랜드 경험을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찾습니다.
씨미(ci.me) - https://ci.me
씨미는 버추얼 스트리밍과 게임 방송에 특화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입니다.
스트리머와 팬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만들고,
방송을 넘어 커뮤니티, 후원, 구독, 굿즈/커머스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버추얼과 서브컬처 팬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씨미는 스트리머가 더 오래 활동하고 팬과 더 깊게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버추얼과 게임, 서브컬처와 팬덤 문화는 이제 하나의 취향을 넘어 분명한 시장과 문화가 되었습니다.
씨미는 이 문화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여, 스트리머와 팬 모두에게 더 재미있고 지속 가능한 무대를 만들고자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스트리머 사업제휴 담당 업무는 스트리머 한 명의 가능성을 보고, 콘텐츠의 흐름을 읽고, 팬덤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며, 플랫폼 안팎의 기회를 연결해 생태계를 함께 만드는 역할입니다.
* 씨미에서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씨미의 스트리머 생태계를 확장하고, 플랫폼 안에서 콘텐츠와 사업 기회를 연결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스트리머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면서, 어떤 크리에이터가 씨미와 잘 맞는지, 어떤 콘텐츠가 팬과 더 강하게 연결되는지, 어떤 파트너십이 플랫폼의 다음 성장을 만들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주요 업무
스트리머 및 콘텐츠 생태계 운영
씨미의 스트리머 및 콘텐츠 활동 전반을 운영하고 관리합니다.
플랫폼 내·외부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대응을 진행합니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정리하고, 더 나은 운영 방식으로 개선해 나갑니다.
스트리머 파트너십 관리 및 발굴
기존 스트리머와의 관계를 관리하고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합니다.
씨미와 잘 맞는 신규 스트리머를 발굴하고 제안합니다.
스트리머가 씨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온보딩과 운영을 함께 설계합니다.
콘텐츠 및 이벤트 기획
버추얼, 게임, 서브컬처 영역에 적합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스트리머와 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캠페인, 프로모션을 만듭니다.
플랫폼의 분위기와 흐름에 맞는 기획을 빠르게 실행하고 발전시킵니다.
사업 제휴 및 협업 프로젝트 진행
B2B / B2C 파트너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며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게임사, MCN, 콘텐츠사, 브랜드 등과의 협업 기회를 발굴합니다.
스트리머와 플랫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휴 모델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굿즈/커머스 연계 지원
스트리머의 굿즈 제작 및 커머스 확장을 지원합니다.
방송 외에도 팬과 연결될 수 있는 수익 모델과 경험을 함께 기획합니다.
자격요건
학력 : 무관
경력 : 3년 이상
버추얼,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서브컬처 등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있으신 분
버추얼 및 서브컬처 팬덤 문화, 스트리머와 팬의 관계에 대한 감각이 있으신 분
데이터를 참고해 상황을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는 분
프로젝트 일정과 운영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내부 팀, 스트리머, 외부 파트너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있으신 분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발견하고 더 좋은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분
우대사항
버추얼 /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을 꾸준히 이용하며 콘텐츠를 직접 소비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