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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어글리랩 |
|---|---|
| 포지션 | 백엔드 개발자 (3년~5년이상)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 고용형태 | 정규직 |
| 경력 | 5년 이상 |
[Simply better recycling, Truly circular future]
안녕하세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자원순환의 문제를 해결하는 Team uglee 입니다.
우리는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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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 내내 폐기물을 배출하며 살아갑니다.
사회의 발전에 따라 우리의 삶에는 더욱 더 다양한 폐기물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재활용 분리배출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분리배출이 익숙했던 우리 역시 나름대로 품목별로 배출을 잘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각장 문제, 매립지 문제, 낮은 재활용율 같은 뉴스 역시 심심찮게 흘러나오는 시대입니다.
분리배출하는 개인, 그러나 즐비한 쓰레기 문제. 두 문구 사이에 간극이 큰 만큼 우리는 폐기물 시장을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배출한 폐기물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도 잘 모릅니다.
대한민국의 폐기물 시장은 오랫동안 불투명하고 폐쇄적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높은 진입장벽, 지자체 보조금과 입찰에 의존하는 현실, 비용의 제약에 따른 산업의 정체.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람에게도, 배출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사람에게도 불편이 큰 시장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폐기물 시장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이루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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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없는 일상의 시작, 오늘수거"
오늘수거는 바쁜 현대인의 쓰레기 배출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생활에 여유를 선물합니다.
씻거나 분리할 필요 없이, 봉투에 한 번에 담아 배출하면 고객들의 집 앞에서 당일 수거하는 서비스입니다.
가정, 사무실, 건물 등 다양한 폐기물 배출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편안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폐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내일순환"
내일순환은 오늘수거의 직영 선별장입니다.
오늘수거에서 수거한 폐기물을 직접 선별, 세척하여 재활용율을 높이고, 이렇게 분류한 폐기물을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재탄생시키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글리랩의 본질은 오늘수거 + 내일순환에 있습니다.
폐기물을 모으는 오늘수거와 모은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내일순환이 힘을 합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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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영상신문 - "집 앞에 쓰레기 내놓으면 버려준다...'분리배출 대행' 인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5075.html
KBS 9시뉴스 - "'공간'에 '쓰레기 수거'까지 구독?...몸집 키우는 구독경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54422
[이런 업무를 하시게 됩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요업무]
어글리랩은 현재 서비스 확장과 사용자 급증에 따른 시스템 고도화라는 중요한 변곡점에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어디 이런 분 없나요?]
[사용기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최적의 근무환경]
[개인의 성장과 삶을 응원합니다!]
[긴밀한 소통과 함께하는 One-Team]
• 서류 전형 > 직무 인터뷰 > C레벨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온보딩 지원자의 이력 및 경력 사항에 따라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