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현직자·전직자 솔직 평가 — 연봉·워라밸·채용 후기 2026
성장기회(블라인드 3.9)·사내문화(3.8)·경영진(3.4)이 모두 🟡 이상으로 높은 반면, 워라밸(블라인드 🔴 2.8 / 잡플래닛 ⛔ 2.6)은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최하위권입니다. 잡플래닛 CEO 지지율 77%는 전체 기업 중 가장 높지만, 2025년 별도 기준 영업손실 -147억으로 적자전환하면서 재택 축소·복지 삭감이 진행 중입니다.
별도
한눈에 보기
| 구분 | 블라인드 | 잡플래닛 |
|---|---|---|
| 총점 | 🟡 3.6 / 5.0 | 🟡 3.7 / 5.0 |
| 리뷰 수 | 682건 | 364건 |
| 성장기회 | 🟡 3.9 | 🟠 3.0 |
| 워라밸 | 🔴 2.8 | ⛔ 2.6 |
| 급여·복지 | 🟠 3.1 | 🟠 3.3 |
| 사내문화 | 🟡 3.8 | 🟡 3.8 |
| 경영진 | 🟠 3.4 | 🟠 3.3 |
오늘의집 블라인드 평점 3.6, 잡플래닛 평점 3.7입니다. 사내문화(3.8 / 3.8)와 경영진(3.4 / 3.3)이 양 플랫폼 모두 🟠 이상으로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상위권인 반면, 워라밸(2.8 / 2.6)은 ⛔~🔴 수준으로 최하위권이라는 극단적 대비가 특징입니다.
연봉 정보
| 항목 | 수치 |
|---|---|
| 연봉 범위 | 2,624만 원 ~ 1.8억 원 |
| 연봉 중앙값 | 6,500만 원 |
| 보너스 중앙값 | 640만 원 (100만~5,215만 원) |
연봉 중앙값 6,500만원은 스타트업 평균과 비슷하지만, "연봉 인상률이 소소하다", "보상이 적다"는 패턴이 682건 리뷰에서 가장 반복되는 불만 중 하나입니다. 식대(13,000원)·사내 카페·오늘의집 포인트 150만원 등이 현금성 외 복지이며, 최근 복지 축소 추세("조용하게 사라지는 복지")가 리뷰에 반복됩니다.
기업 현황
| 항목 | 수치 |
|---|---|
| 설립 | 2014년 |
| 직원 수 | 201~500명 |
| 주요 서비스 | 오늘의집 앱 (인테리어 콘텐츠 + 커머스 + 시공) |
| 상장 | 비상장 |
매출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비고 |
|---|---|---|---|
| 2024 | 2,879억 | +6억 | 손익분기점 |
| 2025 | 3,216억 | -147억 | 적자전환 (YoY +12%) |
2024년 겨우 손익분기점(+6억)에 도달했으나, 2025년 매출이 12% 성장했음에도 영업손실 -147억으로 적자전환했습니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판매비·관리비 증가(영업비용 2,873억 → 3,363억)가 이익을 잠식한 구조입니다. "코드 레드 선포", "재택 축소", "업무 강도 강화"라는 최근 리뷰 패턴이 이 재무 상황과 직결됩니다.
카테고리별 분석
⛔ 워라밸 — 블라인드 2.8 / 잡플래닛 2.6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토스(2.4 / 2.3) 다음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자율출퇴근이지만 퇴근이 없다는 의미", "야근이 디폴트", "주말에 업무를 주고 왜 안 했냐고 꼽 주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포괄임금제로 초과근무 보상이 없으며, 재택도 주 3회에서 주 1회로 축소되었습니다. 인턴·계약직의 워라밸은 더 열악하다는 패턴도 존재합니다.
🟡 성장기회 — 블라인드 3.9 / 잡플래닛 3.0
블라인드 3.9(🟡)는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최상위권입니다. "해볼 수 있는 것이 많다", "수준 높은 동료들과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재직만 해도 업계 평균 이상으로 발전 가능"이 반복됩니다. 반면 잡플래닛 3.0과의 0.9점 차이는 "새로운 걸 하는 것만 추구하고 기존 업무 잘하는 사람은 저평가", "주니어들의 무덤"이라는 부정 패턴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사내문화 — 블라인드 3.8 / 잡플래닛 3.8
양 플랫폼 모두 🟡로 일치하며, "사람들이 너무 좋다", "모난 사람이 없다"가 682건 리뷰에서 가장 일관된 강점입니다. 인성을 보고 채용하는 문화가 사내문화 점수로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최근 적자전환 이후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좋은 사람들이 나가고 있다"는 경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 경영진 — 블라인드 3.4 / 잡플래닛 3.3
잡플래닛 CEO 지지율 77%는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가장 높습니다. 이는 창업자에 대한 신뢰가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블라인드 경영진 3.4는 "방향성 제시가 부족하다", "대표가 마이크로 매니징한다", "AI에 꽂힌 경영진"이라는 패턴과 공존합니다. CEO 지지율이 높지만 전략 방향에 대한 불안은 병존하는 복잡한 구조입니다.
🟠 급여·복지 — 블라인드 3.1 / 잡플래닛 3.3
식대 13,000원, 사내 카페, 조식, 오늘의집 포인트 150만원이 주요 복지이지만, "연봉 인상률이 소소하다", "인센티브가 눈꼽만하다"가 반복됩니다. 2025년 적자전환 이후 복지 축소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조용하게 사라지는 복지"가 최근 리뷰의 핵심 패턴입니다.
온라인 평판 핵심 패턴
현직자·전직자 평판을 종합 분석하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주제들입니다.
| 주제 | 패턴 |
|---|---|
| "사람은 좋고 일은 많다" | 682건 리뷰를 관통하는 핵심 구조. 사내문화(3.8)와 워라밸(2.8)의 1.0점 차이가 이를 증명 |
| 적자전환 이후 긴축 | 코드 레드 선포, 재택 축소(주3→주1), 복지 삭감, 업무 강도 강화. 2025년 영업손실 -147억이 직접 원인 |
| 방향성 혼란 | "무텐다드·29홈 벤치마킹", "쿠팡 따라잡기", "AI면 되지". 명확한 전략 없이 여러 방향을 동시에 시도 |
| 퇴사 러시 | "10명 나가면 1명 뽑는 중", "잘하는 사람부터 지능순으로 탈출 중". 인력 유출이 가속 |
| 주니어 착취 구조 | "인턴/계약직 뽑아서 최저시급 주고 굴린다", "주니어들의 무덤". 저연차에게 특히 가혹 |
| 경영진은 신뢰, 전략은 불안 | CEO 지지율 77%(전체 1위)이지만 "방향성이 없다"가 동시에 반복. 사람은 믿지만 전략은 불안 |
면접 평판
공개된 정보를 종합 분석하면, 직군별 과제·포트폴리오 심사와 실무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의집 앱의 콘텐츠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인테리어·시공 사업 확장 방향, 2025년 적자전환 배경을 이해하고 가면 도움이 됩니다. "어느 팀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업무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는 패턴이 반복되므로 면접에서 팀 구성과 워라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동종 업계 비교
| 항목 | 오늘의집 | 무신사 |
|---|---|---|
| 블라인드 | 🟡 3.6 (682건) | 🟠 3.0 (963건) |
| 잡플래닛 | 🟡 3.7 (364건) | 🔴 2.8 (720건) |
| 워라밸 (블라인드) | 🔴 2.8 | 🔴 2.8 |
| 경영진 (블라인드) | 🟠 3.4 | ⛔ 2.2 |
| 2025 매출 | 3,216억 | 1조 4,679억 |
| 2025 영업이익 | -147억 (적자전환) | +1,405억 |
| 상장 여부 | 비상장 | 비상장 (IPO 준비 중) |
커머스 플랫폼 두 곳의 가장 큰 차이는 경영진 평점입니다. 오늘의집(3.4 / CEO 지지율 77%)은 무신사(2.2 / CEO 지지율 34%)와 1.2점 차이로, 경영진 신뢰도에서 극명하게 갈립니다. 워라밸은 두 회사 모두 2.8로 동일하게 낮아, 고성장 커머스 플랫폼의 구조적 특성입니다. 다만 오늘의집은 적자전환(-147억)인 반면 무신사는 흑자 1,405억이라는 재무 격차가 존재합니다.
종합 판단
✅ 이런 사람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사람. 성장기회 3.9는 이번 분석 전체 기업 중 최상위입니다. "해볼 수 있는 것이 많다", "재직만 해도 업계 평균 이상으로 발전 가능"이라는 표현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높은 업무 강도를 감당할 수 있다면 커리어 자산으로 유효합니다.
좋은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사내문화 3.8은 양 플랫폼 일치하며, "사람들이 너무 좋다"가 가장 일관된 강점입니다.
인턴으로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커머스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다만 인턴·계약직의 워라밸이 특히 열악하다는 패턴이 있으므로 팀 분위기를 사전에 확인하세요.
⚠️ 사전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
워라밸. 잡플래닛 2.6은 ⛔ 수준입니다. "퇴근이 없다", "주말 근무 당연"이 반복되며 포괄임금제입니다. 재택도 주 1회로 축소되었습니다.
적자전환 리스크. 2025년 영업손실 -147억은 2024년(+6억) 대비 급격한 악화입니다. 복지 축소, 인력 감축이 진행 중이며, "5년 뒤 이 앱을 사람들이 쓸까?"라는 불안도 등장합니다.
연봉 인상률. "연봉이 유일한 약점"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급여복지 3.1은 스타트업 치고도 낮은 편이며, 적자전환 이후 보상 개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방향성 불확실성. "쿠팡 따라잡기, 29홈 따라잡기, AI면 되지"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명확한 전략 없이 여러 방향을 시도하는 구조에서 개인의 업무 방향도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재직자·구직자들의 공개 의견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을 분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별 의견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으며, 특정 기업의 채용을 권유하거나 저해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평판은 참고 자료일 뿐이며, 개인의 경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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