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메쉬코리아) 현직자·전직자 솔직 평가 — 연봉·워라밸·채용 후기
워라밸(블라인드 3.2)이 상대적 강점이며, 경영진(블라인드 2.0·잡플래닛 2.1)이 핵심 약점입니다. 잡플래닛 성장가능성 23%, CEO 지지율 35%입니다. 2025년 영업손실이 269억→193억으로 축소됐고 400억 투자를 유치했지만, '배달대행 시장 하향·무능한 리더·물경력' 패턴이 378건 리뷰를 관통합니다.
별도
한눈에 보기
| 구분 | 블라인드 | 잡플래닛 |
|---|---|---|
| 총점 | 🔴 2.7 / 5.0 | 🔴 2.8 / 5.0 |
| 리뷰 수 | 378건 | 546건 |
| 성장기회 | 🔴 2.8 | 🔴 2.7 |
| 워라밸 | 🟠 3.2 | 🟠 3.2 |
| 급여·복지 | 🔴 2.7 | 🔴 2.7 |
| 사내문화 | 🔴 2.8 | 🟠 3.0 |
| 경영진 | ⛔ 2.0 | ⛔ 2.1 |
잡플래닛 CEO 지지율 35%, 기업 추천율 32%, 성장 가능성 23%입니다. 워라밸(3.2)이 유일한 상대적 강점이며, 경영진(2.0/2.1)이 핵심 약점입니다.
연봉 정보
| 항목 | 수치 |
|---|---|
| 연봉 범위 | 2,395만 원 ~ 1.5억 원 |
| 연봉 중앙값 | 4,702만 원 |
| 보너스 중앙값 | 300만 원 (20만~5,310만 원) |
기업 현황
| 항목 | 수치 |
|---|---|
| 설립 | 2013년 |
| 최근 투자 | 2025년 400억 유치 (3월 300억 + 8월 100억) |
| 주요 서비스 | 부릉 배달대행 플랫폼, B2B 물류 솔루션 |
| 상장 | 비상장 |
매출 추이 (별도 기준)
| 연도 | 매출 | 영업손실 | 비고 |
|---|---|---|---|
| 2024 | 3,400억 | -269억 | 적자 |
| 2025 | 3,278억 | -193억 | YoY -4% / 손실 축소 |
매출이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269억→193억으로 76억 줄었습니다. 배달대행 지급수수료(2025년 3,016억)가 매출의 92%를 차지하는 구조로, 매출 자체보다 수수료 수익과 비용 효율화가 수익성의 핵심입니다. 2025년 400억 투자 유치로 단기 현금 여력은 확보한 상태입니다.
카테고리별 분석
🟠 워라밸 — 블라인드 3.2
"정시퇴근 가능", "연차 눈치 안 준다", 금요일 오후 자택근무, 유연출근이 반복됩니다. 단 "집에서 야근", "워라밸 부바부"라는 패턴도 반복됩니다. 재택이 없어진 이후 워라밸 체감이 낮아졌다는 패턴도 등장합니다.
🔴 성장기회 — 블라인드 2.8
"물경력 쌓인다", "커리어 개발이 안 된다", "시장 비전이 없다"가 반복됩니다. 잡플래닛 성장 가능성 23%로 낮습니다. "코로나가 키운 회사가 이제 살길을 찾는 중"이라는 표현도 반복됩니다.
🔴 급여·복지 — 블라인드 2.7
연봉 중앙값 4,702만원, 복지 포인트 월 10만원, 저렴한 구내식당, 헬스장(HY 건물 시설)이 반복됩니다. 단 "성과급 없음", "사실상 연봉 마이너스 협상", "복지들이 사라지는 중"이 반복됩니다.
🟠 사내문화 — 블라인드 2.8
"사람들이 좋다", "분위기 좋다, 정치 없다"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동시에 "고인물들이 알박혀 있다", "묻어가기 시작하면 아무도 터치 안 한다"는 패턴도 반복됩니다. 잡플래닛 사내문화는 3.0으로 블라인드(2.8)보다 소폭 높습니다.
⛔ 경영진 — 블라인드 2.0
잡플래닛 CEO 지지율 35%, 경영진 2.1입니다. "CFO 출신 대표가 배달대행을 진두지휘하는데 제대로 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인맥으로 비싼 임금의 사람을 꽂아 넣는다", "경영진 책임 회피·실무진에 뒤집어씌우기"가 반복됩니다.
온라인 평판 핵심 패턴
현직자·전직자 평판을 종합 분석하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주제들입니다.
| 주제 | 패턴 |
|---|---|
| 배달대행 시장 하향 | "산업 자체가 하향하고 있다", "배달대행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진두지휘". 산업 구조적 한계가 반복 |
| 물경력 리더 | "리더급이 답 없는 인간들로 채워져 있다", "경력·능력이 아닌 인맥으로 데려온다". 경영진 2.0의 핵심 원인 |
| 코로나 수혜 반작용 | "코로나가 키운 회사", "성장 타이밍을 놓쳤다". 비대면 배달 붐 이후 시장 정상화 과정에서의 적자 지속 |
| 요기요 하청 구조 | "요기요가 하라는 대로 위에서부터 목매달고 매달린다". 상위 플랫폼 의존 구조에 대한 불안 |
| 400억 투자 vs 적자 지속 | 2025년 400억 투자 유치에도 영업손실 193억. "투자 유치로 인공호흡기 달릴까 말까" |
| 구내식당·역세권 | "저렴한 HY 구내식당", "논현역 바로 앞". 물리적 복지가 반복되는 유일한 강점 |
면접 평판
부릉의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사업 모델(배달대행 수수료 구조, B2B 물류)과 2025년 투자 유치 후 전략 방향을 이해하고 가면 도움이 됩니다. "신입으로는 오지 마세요, 무조건 경력"이라는 패턴이 반복되므로 경력직으로 지원할 때 팀 내 리더 수준과 사업부 방향성을 면접에서 확인하세요.
종합 판단
✅ 이런 사람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라스트마일 물류 도메인 경험을 쌓고 싶은 경력직. 3,000억대 매출 규모의 배달대행 플랫폼 경험은 물류 커리어에서 레퍼런스가 됩니다. 단 "신입은 비추"라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사람. 워라밸 3.2는 동종 적자 스타트업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 사전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
사업 지속 가능성.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배달대행 시장 하향 패턴이 반복됩니다. 입사 전 현재 투자 런웨이와 흑자 전환 목표를 확인하세요.
리더 수준. "인맥으로 데려온 무능한 리더"가 반복됩니다. 지원 팀의 리더 이력을 사전에 파악하세요.
연봉 인상. "연봉 인상 거의 없다", "사실상 마이너스 협상"이 반복됩니다.
※ 본 콘텐츠는 재직자·구직자들의 공개 의견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을 분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별 의견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으며, 특정 기업의 채용을 권유하거나 저해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평판은 참고 자료일 뿐이며, 개인의 경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데모데이 평판 분석 | 202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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