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인사이트2026. 1. 21.
파네시아 (Panmnesia) - AI 인프라의 게임체인저, 엔비디아 독점 깨는 CXL 기술의 선구자
KAIST 전기·전자공학부 석좌교수 정명수 대표가 2022년 창업한 파네시아는 차세대 반도체 연결 표준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CXL 3.0 풀시스템을 공개하며 메타, AMD,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4년 11월 시리즈A에서 800억원을 유치하며 3,400억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았고, 창업 2년 만에 누적 투자금 1,000억원을 조달해 국내 팹리스 스타트업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25년 1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첫 수상자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공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