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 50억 시리즈C 브릿지 분석: 임산부 90%가 쓰는 마미톡의 IPO 도전
투자 정보
💡 핵심요약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창업한 장민후 대표가 이끄는 휴먼스케이프(Humanscape)는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과 희귀질환 환자 데이터 플랫폼 '레어노트'를 운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2025년 12월 50억원 규모의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를 완료하며 누적 투자금 800억원을 달성했다. 네이버가 신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KB증권과 코스닥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해 IPO를 준비 중이다. 마미톡은 국내 임산부의 약 90%가 사용하고 MAU 43만명(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글로벌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투자 개요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회사명 | (주)휴먼스케이프 (Humanscape) |
| 서비스명 | 마미톡, 레어노트, 레어데이터, 한국임상정보 |
| 대표자 | 장민후 |
| 설립 | 2016년 3월 |
| 본사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82길 21 |
| 임직원 수 | 약 87명 (2025년) |
최근 투자 라운드
| 항목 | 내용 |
|---|---|
| 투자 시기 | 2025년 12월 |
| 투자 라운드 | 시리즈C 브릿지 |
| 투자 금액 | 50억원 |
| 누적 투자 | 800억원 |
투자 기관
- 신규 투자자: 네이버 (전략적 투자)
- 기존 투자자 팔로우온: 한국투자파트너스 싱가포르 법인(3차 투자), 대웅인베스트먼트
투자 히스토리
| 라운드 | 시기 | 금액 | 주요 투자사 |
|---|---|---|---|
| 엔젤 | 2016년 | 1.5억원 | - |
| 시리즈A | 2019년 | 35억원 | 케어랩스 |
| 시리즈B | 2020년 | 130억원 | 한국투자파트너스, GC, KB증권 |
| 전략적 투자 | 2021년 | 150억원 | 카카오인베스트먼트 |
| 시리즈C 1차 | 2023년 | 200억원 | 산업은행, 하나증권 |
| 시리즈C 2차 | 2024년 | 200억원 | GC, 케어랩스, UTC인베스트먼트, 신한은행 |
| 브릿지 | 2025년 12월 | 50억원 | 네이버, 한국투자파트너스 싱가포르, 대웅인베스트먼트 |
한국투자파트너스가 3차례 연속 투자한 것은 사업 성과에 대한 강한 신뢰를 반영한다. 네이버의 전략적 투자 참여는 AI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연계 가능성을 시사하며, KB증권과의 상장 주관사 계약(2024년 9월)으로 IPO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 수익구조
핵심 제품/서비스 1: 마미톡 (MommyTalk) - 대한민국 No.1 임신육아 앱
수익원 1-1: 광고
- 국내 임산부 약 90% 사용자 기반의 프리미엄 광고 매체
- 20~40대 여성 타겟 브랜드 마케팅, 네이티브 광고
수익원 1-2: 커머스
- 마미톡딜(실시간 참여형), 마라쇼(라이브 커머스)
- 2024년 커머스 거래액 전년 대비 186% 증가, 커머스 매출 7배 증가
수익원 1-3: 구독 서비스
- 클래스 멤버십(월 29,000~149,000원), 이유식 케어 프로그램
수익원 1-4: B2B 서비스
- 700여 개 산부인과 연계 초음파 영상 서비스
- AI 기반 태아 성장 분석 솔루션
핵심 제품/서비스 2: 레어노트 (RareNote) - 국내 유일 희귀질환 플랫폼
수익원 2-1: B2B 데이터 서비스
- 제약사·연구기관에 환자 데이터 제공 (동의 기반)
- 대웅제약,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수익원 2-2: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PSP) 디지털화
-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약제비 지원 프로세스 전면 디지털화
수익원 2-3: 레어데이터 (연구진용 B2B 솔루션)
- 의료진의 관찰연구를 돕는 솔루션, 상급병원 중심 확대
분석 포인트
| 구분 | 내용 |
|---|---|
| 수익 구조 | B2C(마미톡: 광고+커머스+구독) + B2B(레어노트: 데이터+PSP+연구) |
| 타겟 시장 | 마미톡: 임신·육아 / 레어노트: 희귀질환·암질환 |
| 핵심 차별점 | 양면시장 플랫폼 (환자-제약사, 산모-육아브랜드 연결) |
| 데이터 밸류체인 | 사용자 데이터 → 분석 → 제약사/브랜드 제공 |
운영 현황 & 주요 성과
마미톡 핵심 지표
| 지표 | 수치 | 기준 시점 |
|---|---|---|
| 국내 시장점유율 | 임산부 약 90% | 2025년 |
| MAU | 43만명 (전년 대비 50%+ 성장) | 2025년 1분기 |
| 누적 다운로드 | 145만건+ | 2025년 |
| 해외 사용자 | 54만명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 2025년 |
| 글로벌 매출 |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2025년 |
| 2025년 1분기 매출 | 전년 대비 76% 성장 | 2025년 1분기 |
|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 | 전년 대비 186% 증가 | 2024년 |
| 제휴 산부인과 | 700여 개 | 2025년 |
레어노트 핵심 지표
| 지표 | 수치 | 기준 시점 |
|---|---|---|
| 서비스 대상 질환 | 1,000여 개 희귀질환 | 2025년 |
| 포지셔닝 | 국내 유일 희귀질환 전문 플랫폼 | 2025년 |
주요 파트너사/고객사
- 제약사: 대웅제약(투자사 겸 파트너),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노바티스, GC녹십자
- 의료기관: 700여 개 산부인과,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상급병원
- 학회 감수: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수상 및 인정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장민후 대표)
- 한국노바티스 Health X-Challenge Seoul 최종 선정
성공 포인트 & 벤치마킹 인사이트
1. 학생 창업자의 5번 피봇 끝에 찾은 PMF
중요도: 상
창업 여정:
- 서강대 경영학과 4학년 때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 실리콘밸리 방문
- 첫 서비스 '허니비'(임산부 달력앱) → '뷰티케어'(성형 견적앱, 의료법 위반 우려로 중단) → '헬렌'(성형 사후관리) → 최종 피봇: '레어노트' + '마미톡'
- 실패마다 병원 네트워크, 의료 규제 지식, 환자 니즈 이해가 축적
💡 교훈: 피봇은 실패가 아니라 진화다. 장민후 대표는 5번 이상의 서비스 변경 끝에 현재 모델에 정착했으며, 매 실패에서 쌓은 도메인 지식과 네트워크가 현재 사업의 핵심 자산이 되었다. 의료 분야 규제를 깊이 이해하고 합법적 영역에서 사업 모델을 구축하라.
2. 저출산 역행 전략: 줄어드는 시장에서 90% 점유율 확보
중요도: 상
역발상 접근:
- 저출산으로 시장이 축소되는 환경에서 오히려 압도적 점유율 확보에 집중
- "시장이 줄어도 90%를 점유하면 성장"이라는 논리
- 임산부 당 평균 지출이 증가하는 트렌드 활용
- 임신 초기 → 출산 → 육아까지 생애주기 확장으로 Lock-in
💡 교훈: 축소 시장에서는 '시장 확대'보다 '점유율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 넓은 시장의 1%보다 좁은 시장의 90%가 투자 가치가 높으며, 남들이 피하는 시장에서 1등하면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진다.
3. '환자 데이터 주권' 철학으로 제약사·환우회·규제기관 동시 신뢰 확보
중요도: 상
핵심 포지셔닝:
- "환자 데이터의 주권은 환자에게 있다"는 명확한 철학
- 환자가 동의 기반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제약사가 이를 활용하여 신약개발에 기여하는 선순환
- 미국 'PatientsLikeMe' 벤치마킹 + 블록체인으로 데이터 투명성 확보
💡 교훈: 데이터 비즈니스에서 '소유권'과 '보상체계' 설계가 핵심이다. 윤리적 포지셔닝이 규제기관, 환우회, 제약사 모두에게 동시에 신뢰를 주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4. 제약사가 투자자이자 사업 파트너가 되는 선순환
중요도: 상
전략적 투자 네트워크:
- 녹십자홀딩스, 대웅제약이 직접 투자한 뒤 실제 사업 파트너로 전환
-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150억원 전략적 투자 후 기술 협력
- 한국투자파트너스가 3차례 연속 투자로 장기 파트너십 유지
- 이번 라운드에서 네이버가 전략적 투자자로 신규 참여
💡 교훈: 헬스케어 스타트업은 업계 주요 플레이어(제약사, IT 대기업)와의 전략적 투자 관계가 생존 필수다. 투자자로 참여한 제약사가 사업 파트너가 되는 구조를 설계하면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5. 학회 감수로 만든 경쟁사 진입장벽
중요도: 중
전문성 인증 전략:
-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감수
- 각 희귀질환별 학회 자문의 검수
- "국내 유일 학회 감수 임신육아 앱" 포지셔닝
💡 교훈: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문가 인증'은 경쟁사가 쉽게 복제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진입장벽이다. 학회/협회와의 관계 구축이 B2C 신뢰도와 B2B 사업 모두에 기여한다.
6. 글로벌 확장: 검증된 모델의 현지화
중요도: 중
글로벌 성과:
- 마미톡: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진출 (해외 54만 사용자)
- 전년 대비 글로벌 매출 3배 이상 증가
- GC녹십자와 베트남 산부인과 진단검사 협력
- IPO 자금으로 미국·동남아 시장 본격 공략 계획
💡 교훈: 국내에서 90% 점유율을 확보한 후 검증된 모델을 해외에 복제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다만 의료 정보는 각국 규제와 문화에 맞춘 로컬라이제이션이 필수다.
창업자/예비창업자를 위한 핵심 교훈
추천사항 (DO's)
1. 실패를 도메인 지식으로 전환하라
- 장민후 대표는 5번 이상의 서비스 실패를 겪으면서 의료 규제, 병원 운영, 환자 니즈를 깊이 이해
- "포기하지 않고 병원 마케팅 외주를 하며 경험을 쌓았다"
2. 규제 영역에서는 '합법적 틈새'를 찾아라
- 의료 데이터는 민감하지만 환자 동의 기반이면 활용 가능
- 규제를 피하지 말고, 규제 안에서 사업 모델을 설계하라
3. 업계 핵심 플레이어를 투자자로 끌어들여라
- 녹십자, 대웅제약, 카카오, 네이버가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
- 투자 → 사업협력 → 추가 투자의 선순환 구축
4. 양면시장에서 '약한 쪽'을 먼저 확보하라
- 산모(공급측) 90% 확보 후 육아 브랜드(수요측) 입점
- 네트워크 효과를 위해 한쪽 사이드 확보가 우선
5. 전문가 인증으로 진입장벽을 만들어라
- 학회 감수, 전문의 자문이 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자산
- 콘텐츠 신뢰도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6. 축소 시장에서는 점유율에 집중하라
- 저출산 시대에도 90% 점유율이면 성장 가능
- 넓은 시장의 1%보다 좁은 시장의 90%가 더 가치 있다
7. 생애주기 확장으로 LTV를 높여라
- 임신 → 출산 → 육아 → 자녀 건강관리까지 확장
- 데이터 축적이 플랫폼 가치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인다
8. 피봇은 자산을 유지하며 방향만 바꿔라
- 쌓아둔 병원 네트워크, 의료 지식을 버리지 않고 새 서비스에 활용
- 완전히 새로운 사업이 아닌 '자산 활용 피봇'이 핵심
주의사항 (DON'Ts)
1. 의료 규제를 가볍게 보지 마라
- 장민후 대표도 초기 서비스에서 의료법 위반 우려로 철수한 경험
- 헬스케어 창업 전 반드시 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을 검토하라
2. B2C만으로 헬스케어 수익화는 어렵다
- 마미톡(B2C) + 레어노트(B2B)의 균형이 핵심
- B2C로 사용자와 데이터 확보 → B2B로 수익화
3. 데이터 사업에서 '동의'를 소홀히 하지 마라
- 환자 데이터는 민감 정보, 보안과 윤리가 핵심
- 신뢰를 잃으면 플랫폼 가치가 급락한다
4. 글로벌 확장을 서두르지 마라
- 국내 90% 점유율을 확보한 후 글로벌 진출
- 국내 검증 없이 글로벌 진출은 양쪽 다 실패 위험
5. 기존 투자자 관계를 방치하지 마라
- 한국투자파트너스는 3차례 연속 투자 (Follow-on)
- 기존 투자자의 후속 투자가 신규 투자자 설득의 핵심
6. 단일 수익원에 의존하지 마라
- 마미톡(광고+커머스+구독+B2B) + 레어노트(데이터+PSP+연구)
- 수익원 다각화로 리스크를 분산하라
투자자 코멘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휴먼스케이프의 높은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세 차례에 걸쳐 투자하며 장기적인 성장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번 라운드에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며 AI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자 명언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
"환자 데이터의 주권은 환자에게 있다라는 말이 당연한 사회가 오길 꿈꾸고 있다."
"생존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접어드는 시점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게 돼 기쁘다."
"국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마미톡의 글로벌 서비스가 의미 있는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는 만큼, 상장을 통해 국내의 수십 배 규모인 미국과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다."
향후 계획
단기 목표 (2025~2026년)
- 코스닥 IPO 추진 (KB증권 주관사 선정 완료)
-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 AI 기반 태아 초음파 분석 및 헬스케어 솔루션 고도화
중장기 비전
- 아시아 최고의 환자 커뮤니티 구축
- "세계 사용자의 헬스케어를 돕는 회사"
- 희귀질환 데이터 기반 글로벌 임상연구·치료제 개발 촉진
-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한 AI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개발
예비창업자를 위한 종합 인사이트
휴먼스케이프가 주는 가장 큰 교훈
1. 피봇은 실패가 아니라 진화다
- 5번 이상의 서비스 변경 끝에 현재 모델에 정착했다. 매 실패에서 쌓인 도메인 지식과 네트워크가 현재 사업의 핵심 자산이 되었다. 창업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다.
2. 규제 산업에서 '신뢰'가 최고의 해자다
- 학회 감수, 전문의 자문, 제약사 파트너십은 경쟁사가 쉽게 복제할 수 없는 무형 자산이다. 헬스케어에서 신뢰 구축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번 구축되면 가장 강력한 진입장벽이 된다.
3. 축소 시장에도 기회가 있다
- 저출산 시대에 임신육아 앱이라는 역발상으로 90% 점유율을 확보했다. "파이가 줄어도 내 몫을 키워라"는 전략이 유효했으며, 남들이 피하는 시장에서 1등하면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진다.
4. 전략적 투자자가 사업의 가속기다
- 카카오(150억원), 네이버(신규), 녹십자, 대웅제약의 전략적 투자는 단순 자금을 넘어 기술 협력, 데이터 연계, 사업 파트너십을 함께 가져왔다. VC 투자만으로는 헬스케어 사업의 성장에 한계가 있다.
5. IPO는 '졸업'이 아니라 '입학'이다
- 상장 자금으로 글로벌 확장과 AI 솔루션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국내 성공 → IPO → 글로벌 도전의 3단계 전략에서 IPO는 새로운 성장의 시작점이다.
📊 투자 포인트 정리
| 항목 | 내용 |
|---|---|
| 투자 규모 | 시리즈C 브릿지 50억원 (누적 800억원) |
| 핵심 경쟁력 | 임산부 90% 사용 '마미톡', 국내 유일 희귀질환 '레어노트', 제약사 파트너 네트워크 |
| 비즈니스 모델 | B2C(광고+커머스+구독) + B2B(환자 데이터+PSP+연구) |
| 향후 전망 | 코스닥 IPO 추진, 글로벌 확장(미국·동남아), AI 헬스케어 고도화 |
성공 요인:
- 학생 창업자의 5번 피봇 끝에 도달한 PMF와 축적된 의료 도메인 지식
- 저출산 역행 전략으로 임산부 약 90% 점유율 확보, MAU 43만명
- '환자 데이터 주권' 철학으로 제약사·환우회·규제기관 동시 신뢰 확보
- 녹십자·대웅제약·카카오·네이버 등 전략적 투자자가 사업 파트너로 전환
-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등 학회 감수로 경쟁사 진입장벽 구축
- 글로벌 매출 전년 대비 3배 성장, 해외 54만 사용자 확보
- KB증권 주관사 선정으로 코스닥 IPO 준비 본격화
관련 링크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