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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원"에 대한 검색 결과 5개
버추얼 IP 제작·운영 스타트업 스콘(SCON)이 2026년 3월 6일 현대기술투자·CJ인베스트먼트·라구나인베스트먼트·크릿벤처스로부터 7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전략 투자자인 네이버 D2SF, SM컬처파트너스 포함 누적 110억원을 달성했다.
콘돔·성인용품 브랜드 '바른생각'을 0원에서 매출 150억원까지 성장시킨 연쇄 창업가 정근식 대표가 2020년 창업한 콘스탄트는 탈모·두피 관리를 '치료'가 아닌 '일상 루틴 케어'로 재정의한 K-두피케어 브랜드 '리필드(re.feel.d)'를 운영한다. 2026...
듀크대 수석 졸업 후 박사과정 중 창업한 김현수 대표(90년생)가 이끄는 슈퍼브에이아이(Superb AI)는 Y Combinator를 졸업한 한국 7번째 기업으로, 2025년 12월 한화자산운용과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4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며 누...
특전사 출신 김영준 대표가 2018년 창업한 파블로항공(Pablo Air)은 2026년 1월 프리IPO 브릿지 라운드에서 110억원을 유치해 누적 895억원(신용보증기금 포함 1,075억원)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의 첫 스타트업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으며, LIG넥스...
Carta가 미국 스타트업 10,755개의 시리즈A 데이터를 분석했다. 결과: 4년이 지나도 시리즈A에서 시리즈B로 가는 비율은 최대 40~50%다. 절반이 넘는 회사가 다음 라운드를 못 받는다. 그리고 2021년 이후 시리즈A를 받은 회사들은 그 비율이 더 낮다...